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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마을공동체 결산 어울마당」살맛나는 으뜸마을 자랑대회 개최

  • KJB한국방송 노달선기자 기자
  • 입력 2015.12.21 09:48
  • 조회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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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서구에서 2015년 가장 살맛나는 으뜸마을은 어디일까?

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는 2015. 마을공동체 결산 어울마당 행사와 함께 살맛나는 으뜸마을 자랑대회를 17일(목) 오후 2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었다.
 
먼저 이날 행사에는 지난달 시 마을자랑대회에 참가하여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화정1동의 우리동네무늬만학교 주민협의체와 장려상을 수상한 화정1동 내방마루작은도서관, 상무1동 파랑새원룸타운협의회의 사례발표가 있었다
 
이어서 ‘살맛나는 으뜸마을 자랑대회’ 본선에 오른 8개 마을이 상황극, 동영상 등 다양한 발표방법으로 자신들의 마을을 마음껏 자랑하고 청중들이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자랑대회에서는 ‘호동이네 별밤캠프’,‘마을계획단’등의 사례로 금호1동주민자치위원회가 가장 살맛나는 으뜸마을로 선정돼 대상을 받았다.
 
또 으뜸상은 광천동자원봉사캠프, 상무1동 두럭, 화정3동주민자치위원회, 동천동주민자치위원회 등 4개 마을이 선정됐고, 버금상에는 양동 채리쉬, 농성2동과 화정2동 주민모임인 항꾸네마을미디어, 치평동 신나는자연탐험대 등 3개 마을이 선정됐다
 
살맛나는 으뜸마을 자랑대회는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접수를 받아 총 26개 마을이 신청하였으며 1차 전문가 심사심사를 거쳐 본선진출자를 선정하였다

살맛나는 으뜸마을 자랑대회는 각박한 세상 속 마을공동체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마을공동체를 격려하고 마을들이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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