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포시, 북항 노을공원 주차장 국유지 무상사용

  • KJB한국방송 양 완 기자 기자
  • 입력 2015.11.27 23:21
  • 조회수 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목포해양경비안전서 인근 국유재산 사용 승낙 받아내
 
노을공원.jpg
 
 
목포시가 시민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한 북항 노을공원의 주차장 문제를 해결했다.
 
노을공원은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113억원을 투입해 지난 6월 26일 완공했다. 바다를 감상하고 체험하는 공간으로 조성된 노을공원은 수변데크를 비롯해 이벤트 광장, 녹지와 산책로, 바닥분수, 휴게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북항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상했다. 하지만 주차편의시설이 없어 이용객들은 불편을 겪어야 했다.
 
주차편의시설 확보를 위해 시는 목포지방해양수산청과 공동협력해 주차장 조성 사업(산정동 1110-13번지, 9,922㎡/337면)을 적극 추진했다. 하지만 국유지 재산관리부처인 기획재정부는 노른자위 땅(목포해양경비안전서 인근)을 주차장으로 조성하는 것에 난색을 표하며 국유재산 토지사용승낙을 거부했다.
 
이에 따라 박홍률 목포시장은 박지원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김형대 목포지방해양수산청장과 함께 수차례 기획재정부·해양수산부를 방문해 노을공원 주차장 확보의 절실함을 설득시켜 결국 토지사용승낙을 받아냈다.
 
박홍률 시장은 “사업비 7억원을 국비로 받아 북항 노을공원 주차장 사업이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 김문수 의원, ‘학교안전법’ 개정안 대표발의…현장체험학습 교사 면책 범위 명확화
  • 통영해경, 거제 함목해수욕장 인근 해상서 표류자 4명 잇따라 구조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7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검찰청…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전격 출범
  • 이재명 대통령, 엄정한 책임 요구…
  • 서삼석 의원, '동물복지 향상 2법' 대표발의…
  • 김문수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물놀이 안전부터 농촌관광·농업교육까지…여름철 민생행정 강화
  • 순천시, 2026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신규임용·복직 등 20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목포시, 북항 노을공원 주차장 국유지 무상사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