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허브단지(가칭) 조성 위해 고창에 투자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3.09.25 17:5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삼성, 전북에 첫 투자협약…호남권에 대규모 첨단물류센터 조성

- 고창 신활력산단에 3천억원 투자 직․간접 500여명 고용창출 기대

 

삼성전자㈜가 고창신활력산업단지에 3천억원을 투자하여 호남권에 대규모 물류센터를 조성한다.

 

전라북도와 고창군은 이 같은 내용의 투자협약을 삼성전자㈜와 체결했다고 9월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전북도에 삼성이 대규모 사업장을 구축한 최초 사례이자 민선8기 들어 새만금 외 지역에 2,000억원 이상을 투자한 첫 대규모(관광 제외) 투자사례이다.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를 비롯하여 심덕섭 고창군수, 윤준병 국회의원, 윤여봉 경제통상진흥원장, 삼성전자㈜ 김동욱 부사장을 포함한 임원들이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경기도 수원시에 본사를 두고 반도체와 전자제품을 제조하는 초일류기업으로 남부지역의 원활한 물류․유통을 위해 호남권에 대규모 물류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삼성전자㈜, 스마트허브단지(가칭) 조성 위해 고창에 투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