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명선 강원도 행정부지사, 춘천시 양돈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발생에 따른 긴급 차단방역 총력 주문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2.09.19 11: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9.18일 춘천시 양돈농가 모돈 및 자돈 폐사신고, 검사결과 양성 확진

-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농장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이고 과감한 초동방역 조치에 총력

 

김명선 강원도 행정부지사는 9.19일 춘천시 동산면 소재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되어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한 긴급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 김○훈 농가(돼지 약 7천여두) / 방역대(10km) 6호 21,156두(춘천 5/18,056, 홍천 1/3,100)

* (야생멧돼지 인접 발생) 농장에서 100m(‘22.2.22.), 590m(‘22.4.19.), 5.2km(‘22.6.21.)

 

이번 확진 농장은 9.18일 오후 농장에서 모돈 1두와 이유자돈 15두가 폐사하여 춘천시에 신고, 강원도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진(9.19.01:30)되었다.

 

강원도는 통제관 등 6명(도(道) 동물방역과 2, 동물위생시험소 2, 방역지원본부 2)을 현장에 긴급 파견, 농장 이동제한⸱통제⸱소독과 함께 사육돼지에 대한 긴급 살처분과 매몰 작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가용 가능한 소독차량을 총 동원하여 농장 주변 및 도로 소독 등 긴급 대응 중이다.

   

김명선 부지사는, “최근 태풍으로 인한 호우 등으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출지 등 주변 오염원이 떠내려 와 농장 내로 바이러스가 유입되어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매우 엄중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면서 “농장 밖은 모두 오염되어 있다고 보고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더 이상의 추가 발생 차단을 위한 선제적이고 과감한 초동방역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5-1. 사진 (김명선 행정부지사,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방역 상황점검 회의).png
사진/강원도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명선 강원도 행정부지사, 춘천시 양돈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발생에 따른 긴급 차단방역 총력 주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