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우승희 영암군수 후보, “다양한 문화관광자원 소득창출로 연결”

  • 문지훈 기자
  • 입력 2022.05.30 18:5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영암문화관광재단 설립, ‘남도문화관광의 허브’성장 발전

- 관광트렌드 변화에 맞춰 ‘환경과 생태’중심으로

영암.png

 

우승희 영암군수 후보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30일 월출산과 역사문화자원, 관광활성화, 문화예술 정책 등을 강조하며 영암군민께 막판 지지를 호소했다.

 

우승희 후보는 “현재 영암은 기후변화와 농산물의 과잉생산, 지방소멸위기와 낮은 재정자립도 극복을 위한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며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을 소득창출로 연결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우 후보는 “월출산은 1988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개발사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자연휴양림 조차 없으며, 풍부한 자원에 비해 활용도가 낮다”면서, “월출산을 비롯해 영암의 유무형의 문화, 역사자원을 활용하고 관광활성화를 담당하는 ‘문화관광재단’을 설립하여 영암을 남도문화관광 허브로 만들겠다”고 역설했다.

 

특히 우 후보는 “코로나19 이후 관광은 환경과 생태를 중심으로, ‘둘레길 걷기’ 등과 같은 도보여행과 캠핑, 차박, 글램핑 등이 관광의 주류로 자리 잡고 있다”며 “관광트렌드 변화에 맞춰 전통적인 관행을 넘어 새로운 방식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 후보는 영암의 풍부한 농특산물과 문화관광자원을 군민소득 창출로 연계하는 ▶농산물전문유통공사 설립 ▶국립공원박람회와 달빛축제 개최 ▶문화예술회관 건립 ▶마한역사문화관광 활성화 ▶문화예술테마파크 유치 ▶구림관광문화특구 조성 ▶영암읍성 복원 등을 약속했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우승희 영암군수 후보, “다양한 문화관광자원 소득창출로 연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