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월27일 개봉
올겨울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줄 감성 뮤직 드라마 '싱어송'이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허가윤, 유영재, 문지후가 꿈과 사랑, 우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청춘 라인업을 완성해 화제를 모으는 감성 뮤직 드라마 '싱어송'이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싱어송'은 노래하기 위해 무작정 상경한 ‘선혜’가 무명 인디 가수 ‘현도’와 싱어송라이터 ‘시준’과 함께 밴드를 결성하고 꿈과 사랑, 우정을 노래하는 청춘 뮤직 드라마.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무언가를 떠올리며 미소 짓고 있는 ‘시준’과 생각에 잠긴 듯한 ‘현도’, 그리고 이들과 함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선혜’가 함께한 시간 속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같은 꿈을 위해 모였지만 냉혹한 현실과 엇갈린 감정 사이에서 갈등하기 시작하는 세 청춘의 빛나고도 아픈 성장담을 예고하는 '싱어송'은 인기 아이돌에서 배우로 홀로서기에 성공한 허가윤, 유영재, 문지후의 안정적인 연기력을 통해 한층 더 빛을 발할 가운데, 실제 연습생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훨씬 더 몰입감 있는 열연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꿈과 사랑, 그리고 우정 사이에서 흔들리기 시작하는 세 청춘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가수가 되기 위해 무작정 상경했지만 여의치 않은 경제적 상황에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선혜’는 밤이 되어서야 나마 노래 연습을 한다.
그런 ‘선혜’의 모습을 우연히 본 ‘현도’와 매니저는 단번에 그녀의 재능을 알아보고 ‘선혜’ 역시 직접 작사, 작곡하는 시준의 음악적 재능을 발견하곤 밴드를 결성해 인기를 얻기 시작, 보는 이들의 마음속에도 희망찬 설렘을 느끼게 한다.
그러나 탄탄대로일 것만 같은 행복한 순간도 잠시, ‘선혜’와 ‘현도’에게만 들어온 대형 기획사로부터의 스카우트 제안은 하루빨리 유명해지고 싶은 현도의 마음을 흔들고, 엇갈린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방황하는 ‘선혜’와 ‘시준’의 모습은 세 청춘이 계속해서 함께 노래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노래만 있으면 행복했던 세 사람에게 드리운 위기 속에서 꿈도, 사랑도, 우정도 지켜낼 수 있는 정답은 존재하는지, 과연 이들이 마주할 선택은 무엇일지 영화가 그려낼 스토리 라인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꿈과 사랑, 그리고 우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청춘들의 빛나고도 아픈 성장담을 노래하는 감성 뮤직 드라마 '싱어송'은 오는 1월 27일 개봉 예정이다.
전체댓글 0
실시간뉴스
추천뉴스
사회
more +정치
more +경제
more +-
[속보] 정부, 소상공인 대상 최대 4,000만 원 ‘AI 활용 지원금’ 발표… 오늘부터 접수 시작
정부가 인력과 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혁신적인 지원 대책을 내놓았다. ... -
[경제/금융] 5월 소상공인 ‘재도전 특별자금’ 신청 개시… 최대 2억 원 직접 대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경영 정상화를 도모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재도전 특별자금’ 신청 접수를 ... -
3천만 원 ‘신용 취약 소상공인 자금’ 공고... 선착순 폐지, ‘정책 우선도 평가’ 도입
(KJB한국방송=서울) 신용 점수가 낮아 금융권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신용 취약 소...
문화
more +오피니언
more +-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 칼날, 한국 반도체는 어디로 가나
미국발 반도체 관세의 먹구름이 다시 짙어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반도체와 관련 기... -
제주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은 무엇을 했나? 초동대응·허위 종결 의혹까지
KJB한국방송 | 기자수첩·사회 제주에서 발생한 장미란(37) 씨 실종 사건을 둘러싸고 경찰의 초동 ... -
[119기고] “골든타임을 향한 펌프차의 질주, 주민 여러분의 ‘추월 양보’가 필요합니다.”
출동 사이렌이 울리고 펌프차 운전석에 앉으면 온 신경이 도로 위로 집중된다. "1분 ... -
기다림의 미학미생물의 신비와 함초발효효소
기다림의 미학미생물의 신비와 함초발효효소 함초발효효소는 단순히 함초라는 염생식물을 가공한 제... -
[KJB 사설] '그까짓 커피 한 잔'에 영혼을 판 스타벅스,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으라
[KJB 사설] '그까짓 커피 한 잔'에 영혼을 판 스타벅스,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으라 대한민국 민주... -
[KJB 시론] 평화라는 이름의 기만, 중동은 다시 ‘화약고’를 선택했는가
가시화되던 중동의 평화 기류가 한낱 일장춘몽(一場春夢)이었음이 드러났다. 휴전 합의의 잉크가 마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