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영화 '아수라도' 20년차 베테랑 배우 '이설구'

  • 노다혜 기자
  • 입력 2021.03.05 09:0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이설구, '범털'에서 전국구 보스로 다시 돌아오다!

 

지난해 '범털'로 활약한 배우 이설구가 아수라도'를 통해 또 한 번의 강렬한 변신을 예고, 장광, 이원종과 함께 묵직한 앙상블을 완성해 눈길을 모은다.

악인들의 세계를 강렬하게 그린 '아수라도'에서 장광, 이원종과 함께 강렬한 아우라를 뽐낼 배우 이설구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으로 영화계에 데뷔한 이설구는 '친구, 우리들의 전설'(2008), '불꽃처럼 나비처럼'(2009), '악마를 보았다'(2010), '밀정'(2016) 등 액션 장르에서 활약했다.

지난해에는 '범털'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약 20년 연기 생활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발휘했다.

'범털'은 바깥세상처럼 돈과 힘 있는 자가 군림하는 불공정한 시스템이 깔린 교도소의 사회 기만적인 민낯을 시원하게 까발리는 이야기로, 조직폭력배 두목이자 교도소 내의 일인자로 불리는 ‘범털’을 맡아 액션까지 모두 소화했다.

그런 그가 '아수라도'로 또 한 번의 조직 보스 캐릭터로 관객과 만난다. '아수라도'는 법과 원칙도 통하지 않는 악명 높은 제3교도소에서 제각기 다른 욕망을 가진 악인들이 펼치는 전쟁을 그린 범죄 액션. 앞서 '범털'로 선보인 캐릭터가 사내들의 진한 우정과 의리를 보여줬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다른 조직 보스들도 무서워하는 일인자이자 교도소장의 눈엣가시로서 갈등을 겪는 인물을 보여준다.

특히 그동안 다양한 장르에서 단역에서 조연으로, 주연까지 맡으며 쌓아온 액션 실력을 발휘, 장광, 이원종과 함께 묵직한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다.

무자비한 악인들의 핏빛 전쟁을 담은 범죄 액션 '아수라도'는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영화 '아수라도' 20년차 베테랑 배우 '이설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