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영암군, 기관·사회단체가 함께 만든 ‘명품 경관’

  • 영암 기자
  • 입력 2014.10.06 21:13
  • 글자크기설정

영암군이 지역의 기관ㆍ사회단체와 함께 아름다운 경관조성에 앞장서 주목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좋은 경관 만들기 추진단’을 구성, 경관에 대한 상시점검을 통해 경관 저해 요소들을 찾아내 올해만432건의 경관 개선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군에서는 좋은 경관 만들기 일환으로 ▲상대포 역사공원 조성, ▲각급 학교 유휴지 소공원 조성, ▲어린이 광장 벽화 조성, ▲군서면 행복마을 골목길 담장 벽화 조성, ▲농업기술센터 장미동산 조성, ▲학산면 소재지 명소화거리 조성 및 옥외광고물 정비, ▲도갑사 진입도로 시설 개선, ▲불법 광고물 및 가로등 정비, ▲주요도로 연도변 및 산책로(등산로) 정비, ▲마을 자투리땅 활용 소공원 및 쉼터조성 등 다양한 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하는 등 명품 경관 조성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영암군, 기관·사회단체 및 주민이 한마음으로 아름다운 지역 가꾸기에 적극 참여해 ▲월출산국립공원 지중화사업, ▲새마을지회의 영농 폐기물 수집, ▲민·관 합동의 복지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정비, ▲영암지역 사회단체와 학생들의 월출산 기찬랜드 및 주변 관광지 정화활동 등 다양한 경관 개선 활동을 추진하고 있어 영암군의 경관이 아름답고, 깨끗하고, 쾌적하게 변화되고 있다.
 
영암군은 2015년까지 삼호읍 현대삼호중공업 사원아파트 앞 상가지역과 용앙리 소재 윗방죽 저수지에 대한 명품 경관개선사업 등을 추진중에 있어, 사업이 완료되면 그동안 무질서 하게 방치되었던 윗방죽 주변은 물론 보도와 녹지구간의 녹도 그리고 가로화단 등이 밝고 산뜻하게 탈바꿈하여 걷고 싶은 거리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영암군, 기관·사회단체가 함께 만든 ‘명품 경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