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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힐링푸드 축제 11만명 방문 ‘성료’

  • KJB한국방송 문지훈기자 기자
  • 입력 2015.10.26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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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의 건강한 먹거리를 테마로 한 ‘2015 화순 힐링푸드 페스티벌’이 25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힐링푸드 전남+명품한우와+푸드의+만남+27.JPG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일원에서 ‘건강한 음식! 맛의 향연!’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축제는 11만 2천 명이 축제장을 찾아 힐링음식을 즐기는 등 성황을 이뤘다.
 
특히 화순읍 남산공원에서 ‘도심 속 국화향연’과 동시에 막이 오르면서 두 축제장을 오가며 힐링음식과 국화향을 즐기면서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축제 4일 동안 힐링푸드 등 1억 5천여 만원의 음식과 화순 농특산물 1억여원의 판매 실적을 올리는 등 축제 관계자는 “힐링푸드 페스티벌과 도심 속 국화향연이 동시에 개최되면서 첫해 방문객 149,277 명의 75%인 112,000 여명이 방문해 지역민의 소득창출과 화순군의 대외적인 이미지 제고 등에서 많은 성과를 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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