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포시, 진도군민 돕기 직거래 장터 운영

  • 문지훈 기자
  • 입력 2014.10.06 14:57
  • 글자크기설정

- 9일 평화광장에서 울금 등 진도군 농수특산품 판매

직거래 장터 운영.jpg
 
목포시가 세월호 침몰 사고의 여파로 어업활동의 지장 및 관광객 감소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도 농·어업인을 돕기 위해 오는 9일 평화광장 원형무대에서 「진도군민 돕기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목포시가 주최하고 진도군 농협이 주관하는 이번 장터는 울금, 멸치, 미역, 김, 홍주 등 진도군의 다양한 농수특산품이 판매될 예정이어서 진도군 경제 살리기에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남 10개 시군 여성단체협의회와 연계해 각 지역 우수 특산품 직거래장터도 함께 운영되어 전남 지역의 우호와 교류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전남도민의 한 사람으로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진도군민께 심심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이번 장터를 통해 조속히 진도군의 지역경제가 되살아나길 기원하며, 모두가 고통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훈훈한 자리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목포시, 2014년 민방위대원 보충 비상소집훈련 실시
- 13일 주민센터 및 직장대에서 지정한 장소 및 응소시간에 참석해야
 
목포시가 오는 13일 민방위대원에 대한 보충 비상소집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의 대상은 민방위대 편성 5년차 이상 대원으로서 지난 8월 18일 비상소집 훈련에 참석하지 못한 2천4백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훈련 대상자는 오는 13일 각 동 주민센터 및 직장대에서 지정한 장소 및 응소시간 내에 참석해야 한다.
 
시는 비상소집훈련에 응소한 대원을 대상으로 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역할 등을 교육할 계획이다.
 
이번 훈련 장소와 시간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주소지 동 주민센터 또는 해당 직장대로 문의하면 된다.
 


옥암동 주민자치위, 강진 방문해 우의 다져
- 메뚜기 축제장 찾아 자매결연 맺은 성전면 주민자치위와 친목 도모

옥암동메뚜기 축제방문.jpeg
 
옥암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장옥진)는 지난 2일 강진 작천 황금들 메뚜기 축제장을 방문해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강진군 성전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우의를 다졌다.
 
옥암동과 성전면은 지난 2002년 자매결을 맺은 이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과 합동 산악대회 등을 개최해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방문은 제1회 메뚜기 축제 행사에 맞춰 이뤄졌으며 나상원 옥암동장을 비롯한 자생조직원 25명이 함께 해 친목을 도모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목포시, 진도군민 돕기 직거래 장터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