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영암군 대불산단, 혁신지원센터 구축 사업에 선정

  • KJB한국방송 문지훈기자 기자
  • 입력 2015.10.01 21:11
  • 글자크기설정

2018년까지 85억 2천만원 투입 예정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지난 1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혁신지원센터 구축 사업에 대불산단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 산업단지의 구조 혁신을 목표로 기업 지원기관 및 유관기관의 산업단지 내 집적화를 통해 기업지원종합 플래폼을 구축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2018년 10월까지 구축하게 될 대불단지 혁신지원센터는 사업비 85억 2천만원(국비 40억, 전남도비 20억, 산단공 25.2억)이 투입하여 영암군 삼호읍 용앙리에 연면적 5,280㎡, 5층 규모로 부지 3,300㎡에 건축할 예정으로, 조선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해양레저 육성 그리고 입주기업의 비즈니스 경쟁력 향상, 기업지원의 플렛폼을 위한 기업지원 비즈니스 시설을 구축하게 된다.
 
영암군 관계자는 “혁신지원센터 구축 사업으로 대불산단 구조고도화와 고부가가치화 촉진을 선도할 기업 및 지원기관 유치가 가속화되어 서영암권 산업기반이 강화되고 생산 및 고용촉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도 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건립사업 공모에는 영암의 대불산업단지를 비롯한 전남 여수, 경안 창원, 인천 부평 등 4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KJB 지역종합] 통영 수해복구 온정 이어져…인재육성·추석 나눔·문화전시까지
  • [기획·종합] 광주~강진 30분 시대 열린다… 남해안 경제·관광 지도 대개편
  • 공모 파행 2주째… 의대 갈등, 민형배 시장 '불통 시정' 공방으로 확산
  • 서삼석 의원, “25년 방치된 섬 자동차보험 사각지대 없앤다”
  • 신안군, 압해읍에 228세대 대단지 민간임대아파트 유치
  • 순천·여수·광양 18개 시민단체 “순천대 국립의대 최종 선정하라”…정부 결단 촉구
  • 광양시 ‘민생경제 회복지원금’ 추석 전 지급 사실상 무산…“650억 재정적자, 임기 내 반드시 지급”
  • 진보당 “목포대·순천대 국립의대 동시 설립해야…동서부 갈등 끝낼 해법”
  • 신안군의회 제338회 정례회 개회…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등 7건 심사
  • “배에서는 구명조끼 반드시”…목포해경, 한 달간 미착용 32명 적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영암군 대불산단, 혁신지원센터 구축 사업에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