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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대학교에서 해수부 ‘바다-희망 토크콘서트’개최

  • KJB한국방송 문지훈기자 기자
  • 입력 2015.09.2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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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대학교(총장 최민선)는 9월 23일 제2공학관 대강당에서 해수부가 주관하는 ‘바다 희망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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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분야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바다-희망 토크 콘서트’는 지난 17일 부산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었으며, 이 행사에는 김영석 해수부 차관이 참석하여 목포해양대, 목포대, 완도 수산고 등 해양수산분야 전공자 약 300여명에게 해양수산업의 가치와 성장가능성을 직접 설명하고, 학생들의 취업 고민을 들어 주는 등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많은 해양·수산계 학생들이 참석한 특별강연장에서 김영석 해수부 차관은 해양수산 2030 미래비전, 해양수산유망신산업, 한국형e-Navigation 구축사업 등 해양·수산정책의 미래 전망과 발전에 대한 내용을 학생들과 공유하였으며, ‘바다의 에너지를 느끼고 바다가 주는 메시지에 귀 기울여 꿈을 키우고 노력하라’며 학생들에게 격려의 말도 전했다.
 
한편, 목포해양대학교는 지난 16일에 산업계, 공공기관 및 교육기관이 함께한 「청년 일자리 제공 협력선언」에 참여하였고, 오는 10월 22일 「해양수산 취업박람회 ‘일자리의 바다’」행사 개최 지원 등 재학생 취업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취업 우수대학<2012년 전국4년제 국·공립대학 취업률 1위, 2013년 전국 4년제 대학 취업률 1위, 2014년 전국4년제 국·공립대학 취업률 1위, 2015년 전국4년제 국·공립 일반대학 취업률 1위(잠정)>의 강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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