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영암군, 다문화가정 지원 프로그램 다양해

  • KJB한국방송 문지훈기자 기자
  • 입력 2015.09.18 17:12
  • 글자크기설정

영암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국악으로 행복 찾기’운영
 
150918- 국악으로행복찾기1.JPG
 
영암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관내 다문화가족 11세대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양일간 진도 국립남도국악원에 방문하여 전통예술의 멋을 즐기고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악에 대한 이해를 넓혀 다문화가정 부모 및 자녀들이 국악을 통해 민족문화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앞으로도 우리의 자랑스러운 전통문화를 함께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정에서는 한국의 소고춤과 사물놀이 장구치기를 배우고 경험하였으며, 이난초 명창의 강산제 <심청가>를 관람하였다. 또, 조선후기 남화의 대가인 소치 허련이 살면서 그림을 그리던 곳인 운림산방을 탐방하고 소치 허련의 작품에 색칠해보는 미술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통문화체험과 금요상설공연 및 문화유적지탐방을 연계 실시함으로써 다문화가족들이 체험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 사랑을 다지고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훌륭하게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KJB 지역종합] 통영 수해복구 온정 이어져…인재육성·추석 나눔·문화전시까지
  • [기획·종합] 광주~강진 30분 시대 열린다… 남해안 경제·관광 지도 대개편
  • 공모 파행 2주째… 의대 갈등, 민형배 시장 '불통 시정' 공방으로 확산
  • 서삼석 의원, “25년 방치된 섬 자동차보험 사각지대 없앤다”
  • 신안군, 압해읍에 228세대 대단지 민간임대아파트 유치
  • 순천·여수·광양 18개 시민단체 “순천대 국립의대 최종 선정하라”…정부 결단 촉구
  • 광양시 ‘민생경제 회복지원금’ 추석 전 지급 사실상 무산…“650억 재정적자, 임기 내 반드시 지급”
  • 진보당 “목포대·순천대 국립의대 동시 설립해야…동서부 갈등 끝낼 해법”
  • 신안군의회 제338회 정례회 개회…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등 7건 심사
  • “배에서는 구명조끼 반드시”…목포해경, 한 달간 미착용 32명 적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영암군, 다문화가정 지원 프로그램 다양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