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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풍성한 가을 다양한 생활체육대회 개최

  • KJB한국방송 문지훈기자 기자
  • 입력 2015.09.0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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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에서 배구, 게이트볼, 축구 동호인 등 참여 지역활성화 기대
 
기의고장 영암군(군수 전동평)에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전국 규모 체육대회가 줄줄이 개최되어 모처럼 지역경제에 활기가 넘칠 전망이다.
 
150907-영암군 제3회 월출산배 전국배구대회2.jpg
 
민선6기 영암군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체육강군인 영암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계획한 것이다.
 
군에 따르면 9월중에는 ▲제25회 전라남도게이트볼 연합회장기 대회 (44개 팀, 6백여 명) ▲제4회 영암 월출산배 전국 남·여 생활체육 배구 대회(선수, 임원, 가족 등 1만 여명) ▲제1회 전라남도 게이트볼 연합회장기 여자게이트볼 대회(52개 팀 5백여 명)가 개최된다.
 
또, 10월에는 ▲열무정 창건480주년 기념 및 제1회 영암군수기 궁도대회(100여 개 팀 7백여 명) ▲2015 영암군생활체육 한마당 대회(17종목 2,000여 명) ▲2015 영암국화축제기념 월출산배 축구대회(50개 팀 1,000여 명)가 개최될 예정이며, 11월에는 ▲제11회 전남도지사기 전국 공무원 배구 대회(전국 50여개 지자체 공무원 3천여 명) ▲2015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구 왕중왕전 대회(초중고등부 85개 팀 1만여 명)까지 개최되어 총 2만 5천여 명의 스포츠 동호인이 영암을 다녀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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