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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여성지도자 마복산 힐링 캠프 운영

  • KJB한국방송 문지훈기자 기자
  • 입력 2015.09.04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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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군수 박병종)은 지난 9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 동안 군 관내 각계각층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지도자를 대상으로 포두면 마복산 목재문화체험장에서 『2015년 여성지도자 마복산 힐링 캠프』를 운영하였다.
 
힐링 캠프에 참여한, 이영순 고흥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우리 고흥에 이처럼 멋지고 좋은 목재문화체험관과 한옥 펜션이 있어서 참 좋고, 이번 캠프가 충분한 힐링 시간이 되었다며 외지에서 살고 있는 지인들을 꼭 문화체험관으로 초대하여 고흥을 자랑하겠다』고 했다.
 
목재문화체험관은 올해 1월에 개관되어 한옥 펜션이 있고 마복산의 기암괴석과 다양한 자생식물을 볼 수 있어 체험관을 찾는 이들 대부분이 이곳을 다시 찾고 있다.
 
고흥군에서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관광객이 고흥에 머물면서 맑은 공기와 수려한 경관 속에서 충분한 힐링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목재문화체험관 인근에 1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과 세미나실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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