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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틀니 보험, 70세부터 확대 적용

  • KJB한국방송 양 완기자 기자
  • 입력 2015.07.06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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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 75세 이상에서 만 70세 이상으로
 
목포시보건소가 치아 결손으로 음식물 섭취가 자유롭지 못한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구강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목포시치과의사협회에 위탁 틀니를 만들어 주는 국비 지원 무료틀니사업을 2016년 6월 30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7월부터 임플란트와 완전틀니·부분틀니 보험급여 적용 연령은 만 75세 이상에서 만 70세 이상으로 확대된다.
 
임플란트는 앞니도 급여에 포함되며 1인당 평생 2개만 조건없이 급여를 적용한다. 틀니는 기존의 레진상 완전틀니 외에 금속상 완전틀니가 7월부터 새롭게 급여항목에 추가된다.
 
2016년 1월부터 6월 30일까지 의료비지원이 가능하며 한번이라도 지원받은 사람은 중복지원이 불가하며 7년이 지나면 재시술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보건소 구강보건실(270-870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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