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구충곤 화순군수, 우박피해 농가 격려

  • KJB한국방송 문지훈기자 기자
  • 입력 2015.06.15 17:51
  • 글자크기설정

구충곤 화순군수는 15일 전날 내린 집중호우와 우박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방문해 격려했다.
 
담배피해 농가 격려.jpg
 담배피해 농가 격려
 
구 군수는 이날 북면 송단리 김모씨 담배농장 등을 방문해 격려한 뒤 “군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관련 법령을 잘 검토하라”고 군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14일 북면 지역에는 45mm 집중호우와 우박이 내려 김씨 담배농장의 900평중 600평을 비롯해 담배 2농가와 고추 1농가 등이 피해를 입었다.
 
북면 우박 피해 농가.jpg
 북면 우박 피해 농가
 
이날 화순에는 북면 45mm를 최고로 도곡면 32mm, 동면 22.5mm, 남면 22mm, 화순읍 21mm의 호우가 쏟아졌다.
 
군 관계자는 “집중호우와 우박 등의 피해 예방을 위해 농사지도를 강화하고, 대체작물을 권장하는 등 재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KJB 지역종합] 통영 수해복구 온정 이어져…인재육성·추석 나눔·문화전시까지
  • [기획·종합] 광주~강진 30분 시대 열린다… 남해안 경제·관광 지도 대개편
  • 공모 파행 2주째… 의대 갈등, 민형배 시장 '불통 시정' 공방으로 확산
  • 서삼석 의원, “25년 방치된 섬 자동차보험 사각지대 없앤다”
  • 신안군, 압해읍에 228세대 대단지 민간임대아파트 유치
  • 순천·여수·광양 18개 시민단체 “순천대 국립의대 최종 선정하라”…정부 결단 촉구
  • 광양시 ‘민생경제 회복지원금’ 추석 전 지급 사실상 무산…“650억 재정적자, 임기 내 반드시 지급”
  • 진보당 “목포대·순천대 국립의대 동시 설립해야…동서부 갈등 끝낼 해법”
  • 신안군의회 제338회 정례회 개회…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등 7건 심사
  • “배에서는 구명조끼 반드시”…목포해경, 한 달간 미착용 32명 적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구충곤 화순군수, 우박피해 농가 격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