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완도 신지 명사십리, 관광지 재생 사업 선정 10억 확보

  • 노다혜 기자
  • 입력 2024.04.04 19:4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미디어아트 쇼 진행, ‘자연 속 예술 공간’ 조성, LED 안내판 설치 등

 

전남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2024년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도비 10억 원을 확보했다.


신지 명사십리는 2007년 11월 전남도에서 관광진흥지구로 승인 받았으며, 깨끗한 바다와 고운 모래, 수려한 경관으로 여름철 대표 휴양지로 자리매김했다.

친환경 해수욕장에 부여하는 블루 플래그 국제 인증을 받은 완도 신지 명사십리.png
사진/완도군

 

특히 친환경적인 해수욕장에 부여하는 국제 인증인 ‘블루 플래그’를 5년 연속 획득했다.

 

군은 공모사업 선정으로 노후 관광 시설 보수 및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도입하여 군 대표 관광지로서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도비와 군비 등 총 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하여 신지 명사십리 주 출입구 인근에 바다 조망이 가능한 포토 스팟 설치와 안전 펜스 교체, 제1주차장 앞 관광 안내판 교체, 스마트 태양광 LED 종합 안내판 설치 등을 추진한다.

 

신지 명사십리에 건립된 완도 해양치유센터의 데크 로드에 야간 조명을 설치하고, ‘해양 힐링’을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 쇼를 진행해 야간 볼거리 제공으로 관광 만족도를 향상시킬 방침이다.

 

또한 해양치유센터에 ‘자연 속 예술 공간’을 조성하여 주민과 관광객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신지 명사십리의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관광 약자를 위한 무장애 편의시설 표지판, 점자 안내판, 점자 블록 설치 및 경사로 등도 정비한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완도 신지 명사십리, 관광지 재생 사업 선정 10억 확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