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도 두려워하지 않는 열정으로 독도에서 DOKDO, KOREA 펼쳐 화제
세계평화사랑연맹(이사장 한한국)은 지난 3일 광복 70주년을 맞아 DOKDO, KOREA독도코리아를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전 국민 남녀노소 제한 없이 제1기 독도코리아 홍보대사 50명을 선발해 강릉 메리엘콘도에서 위촉식을 가져 SNS를 통한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들어갔다.
4일에는 세계평화운동가 겸 세계평화작가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한한국(옌볜대 예술대학 교수)작가가 독도코리아 홍보대사 50명, 독도를 방문한 관광객 20명과 함께 독도현지에서 DOKDO, KOREA 퍼포먼스를 진행해 언론매체에 큰 주목을 받고 있다.
DOKDO, KOREA(독도코리아) 원작은 가로 6m, 높이 2m50cm 크기로 ‘독도가 대한민국 땅’ 이라는 명백한 사실을 입증하는 역사적인 문헌을 기록하였으며, 온 겨레 한 사람 한 사람이 독도는 대한민국 땅임을 서명날인 한다는 뜻에서 태극모양에 약 7만 번 손으로 직인을 찍어 태극의 정신을 살렸다.
이어 온 겨레 7천만을 상징하기 위해 7자루의 붓을 묶어 이순신장군이 선봉에 서서 대한민국 독도를 지키고 민.관.군이 독도를 함께 수호하고 있는 사람의 형상을 역동성 있게 서예회화로 표현하였다.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상으로 명백히 대한민국의 영토 독도를 세계만방에 알리고자하는 큰 의지와 뜻이 담겨져 있다.
강광민 세계평화사랑연맹 사무총장은 “한한국 세계평화작가님의 DOKDO, KOREA 독도코리아 작품을 영인본으로 특별히 제작해 제1기 독도코리아 홍보대사 50명과 함께 독도에서 DOKDO, KOREA를 펼치고 이를 계기로 홍보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독도행사에는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그린 독도사랑 그림도 공개했으며, 독도코리아홍보세미나, 독도코리아홍보대사 위촉식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울릉도, 독도탐방이 진행되었다.
이번 독도행사를 주최․주관한 세계평화사랑연맹은 2008년 뉴욕평화특별전, 2009년 희망대한민국국회특별전, 중화인민공화국 60주년 기념 중국평화지도특별전, 2010~2011년 서울G20정상회의국회특별전~서울G20국회의장회의국회특별전 등 해마다 국내외 한글과 문화예술을 통한 세계평화사랑 운동을 실천해온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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