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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찾아가는 청소년 자원봉사교실 호응

  • KJB한국방송 문지훈기자 기자
  • 입력 2015.06.0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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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지역 초‧중‧고 18개교 2,200여 명 대상
우리의 미래, 청소년을 행복 나눔 리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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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군수 박병종)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정신을 함양하고 미래의 자원봉사 리더로서 자질을 갖추기 위한『찾아가는 청소년 자원봉사교실』이 큰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청소년 자원봉사교실은 2010년부터 운영됐으며, 올해는 지난 1일부터 대서중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초‧중‧고 18개교 2,200여 명의 학생들이 9월 말까지 참여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전남자원봉사센터’, ‘전남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 문화의 집’ 소속의 경험이 풍부한 강사를 초빙해, 생생한 자원봉사 체험사례 소개, 간단한 게임을 통한 자원봉사 바로 알기 등 학년별 수준에 맞는 눈높이 프로그램 구성으로 재미있고 유익한 강의였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기의 자원봉사는 나눔과 공동체 의식을 배울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며, 청소년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기획·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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