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남도-경남관광재단, 독일 마이스 관계자 초청 팸투어 실시

  • [KJB한국방송]경남=김수철 기자
  • 입력 2023.11.08 19:0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7~8일 독일 해외 기업회의·포상관광 단체 관계자 초청 통영 팸투어 실시

- 통영케이블카, 한산도 요트 투어, 나전칠기 전통공예 체험 시설 답사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독일 소재 기업회의·포상관광 관계자 10명을 초청해 통영 팸투어(사전답사 여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 참가자들은 세계 54개국이 가입되어있는 유럽 마이스산업협회 유로믹과 한국 유로믹 회원사인 채널케이에서 초청한 독일 아웃바운드 여행사 사장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3박 4일 일정 동안 서울, 경남 통영을 방문하고, 그중 1박 2일을 경남 통영을 방문하여 △통영케이블카, △한산도 요트 투어, △나전칠기 전통공예 체험 시설 답사를 통해 포상관광 상품 개발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팸투어사진(3).png
사진/경상남도

 

포상관광은 기업체에서 비용의 전체 또는 일부를 부담하여 직원들의 성과에 대한 보상 및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관광을 말한다. 제조업, 금융, 정보통신(IT)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으며, 지속적인 단체 마이스(MICE) 참가자 유치를 위해 중요한 분야라 할 수 있다.

 

DER Touristik & Incentives의 Jutta Schmid 씨는 “서울과 경남의 통영을 답사하며, 각 도시의 서로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 매우 좋았다”라며, “통영은 바다와 함께 유럽 지역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문화 체험을 선사할 수 있는 매력적인 지역”이라고 말했다.

 

황희곤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팸투어는 독일 현지 기업회의 및 포상관광 관계자를 초청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 팸투어를 통해 고부가가치 상품인 포상관광의 목적지로 경남이 선택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관광재단은 관계자 초청 팸투어, 세일즈 콜, 홍보관 운영, 지역 연계 공동 마케팅 등을 통해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포상관광 유치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남도-경남관광재단, 독일 마이스 관계자 초청 팸투어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