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8개의 수상레저스포츠 대회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 동호인,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수상스포츠 체험기회 제공
수상스포츠의 계절이 성큼 다가왔다.
전라북도는 국민소득의 증가와 주 5일근무제 정착 등으로 인해 수상레저스포츠 인구가 증가하면서 수상레저에 대한 수요도 확대됨에 따라,
2015년을 수상레저스포츠 저변확대의 원년으로 삼고, 수상레저스포츠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으로 11억원을 지원, 6개의 수상레저스포츠 대회와 2개의 해양레저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서 정부 정책에 부합한 차별화된 전략을 바탕으로 타 지자체와의 경쟁 우위를 선점하기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해변지역에는 새만금, 고군산군도, 변산반도를 연계한 레저스포츠체험 및 국내·국제대회를 확대 개최하고,
내륙지역은 호수, 강, 저수지, 댐을 이용한 카누·카약 등 레저스포츠 체험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도민들의 건강 향상과 삶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6월부터 열리는 수상레저스포츠 대회와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 6월에는 제1회 새만금 전국피싱페스티벌(새만금 일원, 5,000여명)
-7월에는 제1회 새만금 국제크루징요트대회(격포항, 6개국,41척,300여명)
제9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구이저수지, 2,000여명)
제3회 무주금강래프팅 대회(무주 대소천변, 1,500여명)
- 8월에는 제26회 해양소년단리갓타 새만금대회(비응항, 3,000여명)
제1회 해양수산부장관배 케이블웨이크보드챔피언십(은파유원지, 2,000여명)
《해양레저제험 프로그램》
- 해양레저프로그램 운영(요트·카누·카약 등 / 3,400명 / 군산, 무주, 순창, 부안)
- 새만금요트체험장 운영(딩기, 크루즈요트, 800명, 새만금)
※ 해양수산부장관배 케이블웨이크보드 챔피언십 대회
- 금년도 신설된 1회 대회로 해양수산부에 지속적으로 유치(국비1억5천) 노력하여 우리도에 유치한 수상레저스포로 종목으로 현재 수상레저스포츠 동호인들로부터 가장 각광받는 종목 중의 하나다.
-(케이블웨이크보드) : 수면위를 와이어로 연결하고 그 와이어를 따라 움직이는 고속 모터에 메달린 줄에 의지하여 수면위에서 점프등 묘기를 보이는 수상레저스포.
이지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회가 대부분 주말과 방학을 이용해 개최되므로 가족끼리 원하는 종목과 다양한 체험기회가 이루어 진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우리 도민들이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수상레저스포츠 종목을 발굴하여 보다 많은 볼거리와 체험기회를 제공 하는데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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