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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총사업비 253억 국가공모사업 유치 ST 자료

  • KJB한국방송 백영식기자 기자
  • 입력 2015.05.3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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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생명 SW융합클러스터" 유치!

전라북도와 전주시가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실시한 2015년『SW융합 클러스터 선정 공모사업』에 사업주관 지자체로 최종 선정됐다.
 
송하진도지사.png
 
이는 올 미래부 사업응모에 전북을 포함해 전국 7개 광역시도가 신청한 사업에서 전북이 경북과 함께 유일하게 사업주관 지자체로 선정돼 향후 5년동안 국비 100억원 지원을 확보한 사업유치 쾌거로 주목된다.

전북은 특히 ICT기업체수(310개)와 생산액(2조122억원)이 최하위인 열악한 여건에서 사업을 유치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사업 유치로 민선6기 송하진 도정이 표방하고 있는 삼락농정, 농생명산업 탄력과 관련 분야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전북도에 따르면 미래창조과학부는 31일 2015년 SW융합 클러스터 선정 사업자로 최종 전라북도(전주)와 경상북도를 선정했다고 확정 발표했다. 전북은 향후 5년간 국비 100억을 지원받는다.
 
이 사업에는 향후 5년간(‘15~’19) 총사업 253억원(국비100억원, 도 비 110억원, 시비 30억원, KT 13억원)이 투자되게 된다.

미래부는 이번 사업 공모에는 전북, 경북, 충북, 충남, 대전광역시, 광주광역시, 경남 등 총 7개광역시도가 신청했으며 최종 평가결과 전북과 경북을 올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미래부는 일자리창출과 창업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 지자체 참여 의지 ,정보통신기술(ICT) 중장기 방안의 연계성, 추진조직의 역량 및 전문성을 평가했다고 밝혔다.
    
전북의 경우 전라북도의 강점인 농생명과 SW와의 융합으로 특화하여 SW산업의 새로운 블루오션을 제시, 이 사업을 유치함으로써 민선6기 삼락농정,농생명산업, SW산업 동반성장이라는 큰 계기를 마련했다.

또 각종 관련분야 창업지원에 따라 불모지와 같았던 전북의 SW산업의 활성화, 이에 따른 일자리 창출, 특히 청년일자리 분야에서 양질의 많은 일자리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지역내 ICT혁신기관 역량 극대화 획기적 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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