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보성군, 네팔 지진피해 1,004만원 성금 기탁

  • KJB한국방송 문지훈기자 기자
  • 입력 2015.05.29 22:54
  • 글자크기설정

군 산하 공직자들 천사의 마음으로 모금활동에 참여
 
보성군(군수 이용부)에서는 네팔 지진 피해지역을 돕기 위해 성금 1,004만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탁 성금은 군 산하 전 공직자들이 지난달 25일 대지진으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네팔 이재민 구호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기 위해 급여 나눔을 통해 천사의 마음을 담아 정성껏 마련한 것이다.
 
군에 따르면 전 직원의 마음이 담긴 성금은 네팔 현지 친족 사망 및 주택 전파 등 피해를 입은 네팔 이민자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용부 군수는 “자연재해로 고통 받고 있는 네팔 이민자들에게 희망의 불씨를 지피기 위해 전 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어린 마음을 모았다”며 “이번 성금이 네팔 지진 피해지역 복구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네팔이 희망을 잃지 않고 위기를 잘 이겨내고 행복한 국가로 발돋움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보성군네팔지진피해1004만원성금기탁.JPG
 보성군청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KJB 지역종합] 통영 수해복구 온정 이어져…인재육성·추석 나눔·문화전시까지
  • [기획·종합] 광주~강진 30분 시대 열린다… 남해안 경제·관광 지도 대개편
  • 공모 파행 2주째… 의대 갈등, 민형배 시장 '불통 시정' 공방으로 확산
  • 서삼석 의원, “25년 방치된 섬 자동차보험 사각지대 없앤다”
  • 신안군, 압해읍에 228세대 대단지 민간임대아파트 유치
  • 순천·여수·광양 18개 시민단체 “순천대 국립의대 최종 선정하라”…정부 결단 촉구
  • 광양시 ‘민생경제 회복지원금’ 추석 전 지급 사실상 무산…“650억 재정적자, 임기 내 반드시 지급”
  • 진보당 “목포대·순천대 국립의대 동시 설립해야…동서부 갈등 끝낼 해법”
  • 신안군의회 제338회 정례회 개회…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등 7건 심사
  • “배에서는 구명조끼 반드시”…목포해경, 한 달간 미착용 32명 적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보성군, 네팔 지진피해 1,004만원 성금 기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