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무안군, 청년 소상공인‘마켓 올래(來)’2만 명 다녀가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3.03.27 16: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청년 판매자 100팀과 지역주민이 한마당 장터 -

- 제1회 2만 명 방문 프리미엄 장터로 주민 만족감 UP -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5일 청년 소상공인‘마켓 올래(來)’에 2만 명의 주민들이 찾아와 볼거리, 즐길 거리, 체험 거리가 많아 만족해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켓 올래는 오룡신도시 대표공원인 오룡공원을 개최장소로 해 지역 먹거리, 음식, 의류, 액세서리, 미용, 생활, 반려동물용품, 공예, 뜨게 용품 등 다양한 분야로 청년 판매자 100여 팀이 참가해서 진행됐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행사도 마련해 비눗방울 쇼, 피에로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등과 양파껍질로 염색, 소묘, 해양쓰레기 유리로 만든 공예 등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청년셀러 플리마켓 _마켓올래_  (14).png
사진/무안군

 

무안군은 이번 행사가 첫 회인 만큼 무안군 소상공인과 특색있는 브랜드로 상점을 구성하기 위해 인스타그램 유명 판매자를 모집했다. 또한 판매자에게 판매 부스를 청결하고 깔끔하게 배치하도록 하고 평소에 접근하기 어려웠던 품질 좋은 제품들로 구성했다.

 

군 농정과는 지역 먹거리 존에서 향토 농산물을 판매하며 황토랑 쌀과 농산물 소비 촉진 홍보활동을 했으며 무안군청년플랫폼은 카카오톡 채널 가입, 청년정책 퀴즈, 돌림판 상품 뽑기 행사 등을 진행했다.

 

한편 이번 마켓 올래 행사는 지역 주민들뿐 아니라 일로읍자율방범대(대장 박근일), 무안경찰서 교통관리계, 무안군자원봉사센터와 일로읍, 삼향읍 이장들의 협조로 안전하게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은 “오랜만에 활기찬 청년시장을 구경했고 ‘마켓 올래’가 무안의 대표 행사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만족스러움을 표현하고 다음 달에 예정된 제2회 청년 소상공인 '마켓 올래'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무안군소상공인연합회와 주식회사 단물은 이번 판매 수익금으로 무안황토랑쌀 40포대를 취약계층에 기부하며 지역주민의 참여로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것에 감사를 표했다. 다음 달 제2회 청년 소상공인 ‘마켓 올래’는 소풍을 주제로 개최할 예정이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무안군, 청년 소상공인‘마켓 올래(來)’2만 명 다녀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