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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SNS 활용한 군민 안전지킴이 운동 대대적 전개

  • KJB한국방송 문지훈기자 기자
  • 입력 2015.05.1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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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군수 이용부)에서는 각종 자연, 사회적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귀중한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하여 SNS 등을 활용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보성군SNS활용한군민안전지킴이운동대대적전개.JPG
 
최근 스마트폰을 활용한 군민들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서 많은 군민에게 각종 재난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스마트폰이 없는 군민과는 제공 정보를 공유하여 재난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안전하고 행복한 보성 건설을 위해 군민 안전지킴이 운동 등을 범국민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군수를 위원장으로 유관기관단체장 20여명이 참여하는 ‘군민안전지킴이 릴레이 운동본부’를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18일 군 소회의실에서 군수를 비롯한 군 산하 간부 공무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민안전지킴이 릴레이 운동 추진에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결의 대회를 가졌다.
 
또한 안전문화정착을 위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기 위하여 지난달 16일 보성군 안전문화 실현 선포식을 개최한데 이어 기관단체 및 읍‧면별 선포식, 캠페인도 개최해 나갈 계획이며, 국민안전처에서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민안전신문고 앱 설치 운동도 지속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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