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주시, 5‧18 알린 외국인 2명에 명예시민증 수여

  • KJB한국방송 노영윤기자 기자
  • 입력 2015.05.18 16:27
  • 글자크기설정

21일, 제50주년 시민의날 기념식 
   
광주시는 오는 21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5‧18민주광장에서 열리는 제50주년 시민의 날 및 광주인권헌장 선포 3주년 기념행사에서 윤장현 시장이 미국인 조지 카치아피카스(George Katsiaficas), 티모시 스콧 샤롯(Timothy Scott Shorrock)에게 광주광역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사진_티모시 스콧 샤롯.jpg
티모시 스콧 샤롯 씨
 
사진_조지 카치아피카스.png
 조지 카치아피카스 씨 
 
조지 카치아피카스는 현재 미국 웬트워스대 인문사회과학부 교수로, 전남대학교 5‧18연구소 초빙 교수(2001, 2007~2009년)를 역임했다.
 
5‧18민주화운동을 미국, 캐나다, 멕시코, 베네주엘라 등의 40여 개 대학에 알리고, 2010년에는 오월어머니상을 수상했다.
 
지난 14일에는 5‧18민주화운동을 포함한 아시아의 민중 봉기를 담은 ‘아시아의 민중봉기 1‧2권’을 출간했다.
 
티모시 스콧 샤롯은 미국연방공무원노조연합(AFGE) 정책 분석관이자, 네이션지 미국국가안보정책 정기 기고자다.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미국 정부의 역할에 대해 많은 기사를 작성하고, 당시 미 국무성과 주한 미대사관 사이의 비밀전보를 공개해 5‧18광주민주화운동자료총서에 실리게 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주시, 5‧18 알린 외국인 2명에 명예시민증 수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