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무안군
무안군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 동안 주요 관광지 홍보를 위해 SNS 인플루언서 10명을 대상으로 관광지 초청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참여자들은 첫날 무안공항에서 출발해 못난이 미술관, 전통생활문화테마파크, 톱머리 해수욕장 낙조를 감상하는 코스를 돌아보고 2일차에는 초의선사탄생지를 중심으로 밀리터리 테마파크, 식영정, 오승우 미술관 등이 포함된 코스를 탐방했다.
특히 이번에는 초의선사 탄생지에서 초의떡차, 무안분청, 백련다포 등을 이용한 초의 티(tea) 피크닉 체험을 실시해 뷰와 인증샷, 희소성, 특이성을 만족시킨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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