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권익현 부안군수, 제8회 지방선거 출마 선언

  • 문지훈 기자
  • 입력 2022.04.12 12:1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험많고 유능한 재선 군수, 부안 대도약 시대 열 것”

 

출마기자회견 사진2.png

 

권익현 부안군수가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안군수 출마를 선언하면서 재선가도에 박차를 가했다.

 

권익현 군수는 12일 부안군청 대회의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경험많고 유능한 재선 군수가 돼 반드시 부안 대도약의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권익현 군수는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위해 우리 모두 다함께 노력해 온 시간이 벌써 4년이 됐다”며 “이 기간 동안 수소산업 육성, 민자유치 1조원 현실화, 부안군 예산 7000억원 시대 개막 등 미래로 비상하고 지속가능한 부안의 큰 그림이 완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부안군민의 삶이 더 여유롭고 풍요로우며 미래 100년 세계 속으로 비상하는 글로벌 부안, 더 나은 부안을 만들고자 다시 한번 부안군수 출마를 선언한다”며 “민선7기 동안 흘린 수많은 땀방울의 시간들을 글로벌 부안, 더 나은 부안을 만들어 가는데 부안군민과 함께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 권익현 군수는 “수소산업과 풍력산업 기업유치 등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인재 육성 및 미래세대 영입으로 지속가능한 부안의 성공모델을 만들겠다”며 “부안 푸드 앤 레포츠타운 조성 등 부안형 푸드플랜의 성공적 추진을 통해 부안군민의 소득이 늘어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권익현 군수는 이를 위해 ‘일자리 창출 지속가능한 부안 실현’과 ‘글로벌 휴양관광도시 부안 기반 조성’, ‘활력 있는 농·축·어업 기반 구축’, ‘민생경제 최우선 젊은 부안’, ‘미래비전 부안형 ESG 행정 선도’ 등 10대 핵심사업도 발표했다.

 

권익현 군수는 기자회견 후 민생탐방으로 동진면 감자 수확현장과 직거래 판매 선별장을 방문해 감자 농가를 격려했다.

 

권익현 군수는 “지난 4년 동안 많이 준비하고 부안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었지만 부안의 큰 꿈을 완성하기에 4년은 부족하다”며 “이제 씨앗을 뿌리고 줄기가 올라오고 있다. 

 

부안발전의 따뜻한 봄이 찾아오고 찬란한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 경험많고 유능한 재선 군수가 돼 부안 대도약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다짐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권익현 부안군수, 제8회 지방선거 출마 선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