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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독거노인“행복 집수리사업”추진

  • KJB한국방송 문지훈 기자
  • 입력 2015.05.04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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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탁 독거노인에게 희망과 행복의 보금자리 마련
 
150504-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jpg
 
영암군(군수 전동평)에서는 12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열악한 주거시설로 불편을 겪고 있는 무의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희망과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는 집수리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70세이상 무의탁 독거노인중 자가 주택 소유자로 5월중에 읍면을 통해 신청을 받아, 현지를 확인하여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6월 이내에 사업을 마무리 한다고 밝혔다.
 
군에서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통해 모두 27가구의 집을 새롭게 단장해 주어 외롭고 힘들게 살아가고 계시는 독거노인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안겨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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