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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선정, ‘문화가 있는 날’ 특별 공연

  • KJB한국방송 문지훈기자 기자
  • 입력 2015.04.2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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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문화마을-작은음악회
- 4월 29일(수) 오후7시 아트홀 소공연장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수요일), 4월 29일(수) 오후 7시 강진아트홀에서 ‘달콤한 문화마을-작은음악회’가 음악그룹 ‘콘수엘로 콰르텟’의 콘서트로 진행된다.
 
‘콘수엘로 콰르텟’은 친자매인 손한나(피아노) 손유나(바이올린) 손여은(첼로)과 김미소(바순)이 함께 “음악으로 위로를 전하자”라는 공통 목표를 가지고 결성하여 전국을 순회하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는 여성음악그룹이다.
 
연주곡은 대중에게도 많이 알려진 쇼스타코비치,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탱고음악을 중심으로 관객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따뜻한 여운을 전달한다. 탱고는 라틴아메리카 특유의 자유분방함과 애잔함이 있어, 한국인들의 정서와 잘 어우러지고 공감될 수 있는 음악이다.
 
이날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강진군아트홀이 전국의 30여 문화회관과 함께 선정, 공연비를 지원받아 무료로 진행된다. 공연시간은 90분, 누구나 관람가능하며 공연 30분 전부터 선착순 입장한다.
문의 : 강진아트홀(☎061-430-3973)
 
콘수엘로 콰르텟 공연사진.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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