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안군 흑산도에서 흑산문화관광호텔 및 피정의 집 축복식 열려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1.08.30 17:1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신안군 흑산도 문화관광호텔이 대수선을 마치고 전격 개장했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흑산도에서 천주교 광주대교구청(대주교 김희중)과 함께 ‘흑산문화관광호텔 및 피정의 집(이하 피정의 집)’ 축복식을 가졌다.

 

이번 축복식에는 천주교 광주대교구청 김희중 대주교, 김영록 전남도지사, 서삼석 국회의원, 박우량 신안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주교 주관으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신안군 흑산성당은 신안군 최초의 천주교 본당으로 목포 산정동성당의 공소에서 1958년 승격되었다. 단순한 종교시설을 넘어 흑산도 근현대사에 큰 영향을 주어 지역사적 가치와 건축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9년 8월 등록문화재 제759호로 지정된 바도 있다.

 

이에 신안군은 천주교 광주대교구청과 협력하여 ‘흑산성당 성역화 및 흑산도 관광활성화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금번 축복식을 갖는 피정의 집은 이 사업의 일환으로서 2000년에 지어진 흑산가족관광호텔을 매입 후 대수선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건축연면적 4,010㎡로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이며, 49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식당, 접견실, 파티룸, 세미나실, 컨벤션룸(22년 오픈 예정)을 두고 있다.

 

IMG_2963.png

사진/신안군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신안군 흑산도에서 흑산문화관광호텔 및 피정의 집 축복식 열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