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나광국 전남도의원, 남악~임성간 확포장공사 주민숙원사업 해결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1.07.21 21: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주민안전 관련 현안은 최우선적으로 추진할 것을 당부

 

무안군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앞장서 온 전남도의회 나광국 의원(무안2, 더불어민주당)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남악~임성간 확포장공사가 조기에 추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나광국 의원은 전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19.11.15)에서 “남악~임성구간 도로가 일일 통행량 1만대에도 불구하고 협소하고 선형이 불량하여 차량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특히 보행도가 없어 주민 안전이 걱정된다.”고 우려를 표했다.

 

아울러 “주민안전과 관련된 현안임에도 불구하고 임성지구 개발과 연계하여 추후 5년에서 10년 뒤에나 확포장 할 계획으로 안다.”며 “지방도 승격 등 방법을 적극 검토해서 조기착공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하였다.

 

이후에도 나광국 의원은 지속적으로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지방도 825호선으로의 편입’은 물론 ‘100% 도비’로 확포장공사 실시설계비 반영을 이끌어 냈다.

 

이에 전남도는 남악~임성간 확포장공사를 조기 추진하기 위해 지난 20일 삼향읍사무소 회의실에서 ‘남악~임성간(지방도825호선) 확포장공사 실시설계’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주민설명회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나광국 의원을 비롯해 각 마을대표 이장과 개발위원장 등 10명 이내의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나 의원은 주민설명회에서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남악~임성간 지방도 확포장공사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한 후 조속히 추진되도록 하여 교통사고 예방과 주민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남악~임성간 유일한 통행로인 지방도 825호선은 1.3Km구간으로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될 예정이다. 이번 지방도 확포장사업의 실시설계용역은 내년 6월까지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마무리할 계획이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나광국 전남도의원, 남악~임성간 확포장공사 주민숙원사업 해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