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폭력 민원인 강력 대처

  •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5.04.17 15:18
  • 글자크기설정

2015년 4월 13일 신안군 자은면 와우리 풍력발전단지 공사 사무실 진입도로상에서 건립 반대 시위자들이 트렉터를 동원, 도로를 점거한 현장에 동향 파악 차 방문한 군청 직원을 시위참가자가 상해를 입힌 사건이 발생 하였다.
이현장은 2012년 12월 18일 전남 5GW 풍력 육상시범사업 업무협약서를 도, 군 발전사 4개사와 체결하여 발전사가 2013년 1월 31일 (주)천사풍력(대표 홍길락) SPC법인을 설립,
 
2014년 6월 12일 42MW 발전허가증을 취득하였고 2015년 1월 7일 개발행위허가 79,780㎡(14기×3MW)를 신안군에서 득하여 공사를 추진 중에 있다.
 
신안군에서는 민선6기 들어서 풍력 발전 설치에 대한 민원이 제기 되고 있어 4회에 걸쳐 군수가 직접 간담회를 개최 하는 등 개발행위허가에 대한 고심을 하였으나,
 
발전사의 신안군에 대한 구상권 청구 등 법적으로 불리하게 작용되어 주민피해에 대한 보상 및 반대 민원 해소를 위한 조건부 확약서를 징구하고 개발행위허가를 하였다.
 
이번 폭력사태에 대하여 신안군에서는 사건의 발단이 되는 자은풍력발전단지 설치 반대 운동이 아무리 정당하다 할지라도 성실하게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는 공직자의 신변을 위협하는 폭력이 동반된다면 그 어떠한 논리로도 이러한 반대운동이 정당화 되지는 못할 것이고,
 
 향 후 이러한 몰지각한 민원인이 공직자를 폭행하여 법을 집행하는 공권력이 위협받는 사례가 없도록 강력하게 대처 할 계획이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폭력 민원인 강력 대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