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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영산포 홍어거리 전봇대 사라진다.

  •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5.04.16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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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홍어의 거리 470m 구간 지중화 사업 6월말까지 완공
죽전골목 도로정비와 경관조성 사업도 연말까지 완료
    
나주시는 “영산포 황포돛배 선착장에서 영산대교에 이르는 홍어거리 470m 구간에 대해 지중화 사업을 시행키로 했다”며 “이번 사업에는 나주시와 한국전력, KT, 통신사업자연합이 참여해 6월말까지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중화공사가 끝나면 홍어거리 죽전골목 도로정비와 함께, LED 가로등과 조형물을 설치하는 경관조성 사업을 연말까지 시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영산포 홍어거리 모습.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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