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주광역시‧전라남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첫 회동

  • 노영윤 기자
  • 입력 2020.10.11 18:1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광주‧전남 상생발전을 위한 시‧도의회 차원의 협력 방안 논의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용집)와 전라남도의회(의장 김한종) 후반기 의장단이 처음으로 만나 광주전남의 지역 현안과 상생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광주시‧전남도의회는 8일 전남도의회에서 광주시의회 김용집 의장, 조석호‧정순애 1,2부의장, 정무창 의회운영위원장, 이홍일 행정자치위원장과 전남도의회 김한종 의장, 구복규‧김성일 1,2부의장, 전경선 의회운영위원장, 박문옥 기획행정위원장 등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20.10.08)광주시의회.전라남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첫 회동 (3).png
사진/광주광역시의회

 

양 의회는 이 날 간담회에서 지역사회의 최대 이슈로 떠오른 시‧도 행정통합을 비롯해 광주 군 공항과 민간공항 이전,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등의 지역 현안에 대해 의회 간에 상시적으로 소통하고 시‧도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면서 큰 틀에서 협력해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은 “광주‧전남 시‧도민의 대의기관인 두 의회가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소통의 물꼬를 트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수시로 소통하면서 지역의 공동발전과 시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긴밀하게 논의해나가자”고 말했다.

 

김한종 전남도의회 의장은 “오늘 이 자리가 한뿌리 공동체인 전남과 광주가 더욱 상생하기 위한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며, “이제부터 새롭게 출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의회차원에서도 효과적인 대안을 함께 수립‧추진해나갔으면 한다”고 답했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주광역시‧전라남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첫 회동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