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대판 모세의 기적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성료

  •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5.03.24 15:44
  • 글자크기설정

'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세계적인 명품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대판 모세의 기적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성료.JPG
 
진도군은 지난 20일부터 4일 동안 고군면 회동과 가계 일원에서 열린 제37회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 61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하는 대성황을 이뤘다고 24일 밝혔다.

미국, 일본과 중국 등 외국 관광객만도 8만6,462명에 달해 세계적인 축제로 거듭나는 기반을 구축했다는 평가다.
현대판 모세의 기적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성료5.JPG
 
또 입장권 판매수익은 5억9,000여만원으로 지역경제 미친 직․간접 효과는 수십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최우수 축제에 걸맞게 축제 공간을 전통 민속․문화공연, 전시․체험, 글로벌 존 등 테마별로 운영하고,

바닷길 횃불 퍼레이드 등 외국인 참여 프로그램 확대와 바닷길 해안 도로에서 다양한 체험 행사를 열어 관광객이 보고 느끼며 즐기면서 머물고 갈 수 있는 축제로 개최했다.

또 뽕할머니의 소망을 담아 축제의 주제인 ‘만남’을 염원하는 신비의 바닷길 소망띠 잇기 행사에 관광객과 군민들 1,000여명이 참가해 1,000여개의 오색 풍선을 하늘로 날리기도 했다.

진도 홍주와 미역, 김, 울금, 구기자 등 진도 특산품 판매장에는 관광객들이 몰려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현대판 모세의 기적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성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