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완도군 생일도, 리조트형 관광농원 개장

  • 노다혜 기자
  • 입력 2020.07.21 12: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완도군의 대표적인 가고 싶은 섬 생일도에 숙식, 체험, 각종 편의 시설을 갖춘 관광농원이 문을 열고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생일도 이엘관광농원 전경 (1).png
사진/완도군

주요 시설은 영농체험, 동백체험, 버섯체험, 힐링 공원 등 체험시설과 200여 명을 동시에 유치할 수 있는 22실의 고품격 숙박 시설도 갖췄다.


또한 120명을 동시에 유치할 수 있는 식당을 비롯해 노래방, 족구장도 갖췄다.


특히 길이 38m, 폭 8m의 야외 풀장은 금곡해수욕장과 다도해를 조망하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이국적인 장소로 인기가 높다.


생일도가 2016년도에 가고 싶은 섬 선정 후 밀려드는 관광객들의 숙식을 수용할 마땅한 시설이 없었으나 리조트형 대규모 관광농원이 들어섬으로써 한꺼번에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이엘관광농원 김경태 대표는 “이엘농원을 가고 싶은 섬 생일도의 랜드마크로 관리하고, 섬 관광의 묘미를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관광농원 주변에는 완도군에서 두 번째로 높은 백운산(483m)을 중심으로 빼어난 해안경관을 조망하며 걷는 생일섬길을 비롯해 금모래로 유명한 금곡해수욕장, 멍 때리기 좋은 너덜겅과 파도 소리를 활용해 마음을 치유하는 용출리 몽돌해변 등 관광 및 해양치유자원이 풍부하다.


생일도는 약산도 당목항에서 여객선으로 약 25분 소요되며 하루 8회 운항한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완도군 생일도, 리조트형 관광농원 개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