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가올 4월, 김현아가 주민 여러분과 함께 일산의 새로운 봄을 힘차게 열겠습니다!
- 주민과 함께 일산을 지키겠습니다! -
김현아 국회의원(자유한국당, 비례대표)이 12일 일산서구(고양시정)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 후보자는 국회 정론관, 고양시청에서 가진 출마기자회견에서 “문재인 정권과 아마추어 장관의 나쁜 정치, 잘못된 정책을 심판하고, 주민과 함께 일산을 지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 후보자는 도시·주거 정책 전문가로 전문성을 인정받아 20대 국회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되었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정치’를 모토로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제 일산서구 국회의원이 되어 ‘일산을 지키는 정치’를 실현하고자 한다.
그동안 김 후보자는 대정부질문 등을 통해 3기 신도시 정책이 일산 주민을 희생양으로 삼는 문재인 정권 부동산 정치의 악수 중의 악수라고 비판해왔다. “잘못된 정책을 바로잡는 것이 전문가의 양심이고 책무다”라는 김 후보자는 “나쁜 정치로 피해를 입고 있는 일산을 명품도시로 되돌려 놓기 위해 일산 주민께서 저를 불러주셨다”며 “창릉 3기 신도시를 철회하고 일산을 명품도시로 만들라는 것이 주민의 명령”이라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위상과 가치를 다시 회복시켜 누구나 살고 싶은 ‘천하제일 일산’을 만들기 위해 준비한 공약도 발표했다. 일산신도시부터 완성시키겠다며 ▲노후 신도시 재생, 교통망 구축, 일자리 창출, 재건축·재개발까지 일산이 처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노후신도시 재생지원에 관한 특별법」 21대 국회 1호 법안 발의 및 통과 ▲100만 고양시 자립을 위한 ‘특례시’ 지정 ▲기업유치의 족쇄인 「수도권정비계획법」 과밀억제구역 완화를 약속했다.
또한 교통지옥으로 길에 버려지는 시간을 주민 여러분께 돌려드리겠다며 ▲일산역 연장예정인 「대곡∼소사선」 탄현역과 운정역까지 연결 ▲8년 헛공약 지하철 3호선 연장과 가좌역·덕이역 설치 가시적 성과 도출 ▲킨텍스 도심공항버스터미널 유치 ▲강변북로 입체화 ▲교통 소외 지역 주민을 위한 누리버스 확대 및 100원 택시 도입까지 촘촘한 교통망 구축 공약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일산에 방치되고 있는 미개발지에 미래 성장 산업을 유치·조성하기 위해 ▲일산 메디 시티 조성 ▲데이터센터 및 IT기업 유치 ▲한류아레나 공연장 조기 완공 ▲킨텍스 MICE산업과 청년벤처 육성 등의 일자리 창출 공약을 발표했다. 특히, ‘일산 메디 시티’는 종합병원과 의과대학, 의료연구소 그리고 관련 기업체 및 공공기관을 유치해 건강바이오 헬스타운을 구축하고 수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계획으로 일산 일자리 창출에 핵심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 후보자는 “일산을 명품도시로 만들 공약을 많이 준비했다”며 “앞으로 순차적으로 주민 여러분께 준비된 공약을 보고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일산이 낙후되고 방치된 것은 주민 탓이 아니라 잘못된 정치, 주민을 외면하는 정치, 주민과 함께하지 않는 나쁜 정치 때문이다”라고 주장하며 “이제 올바른 정치, 제대로 된 정책으로 다시 일산을 되살려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막연한 꿈이 아니라 실현시킬 수 있는 용기와 의지가 필요하다”며 “도시 계획 전문가로서 이미 4년의 의정활동 경험까지 갖춘 김현아만이 잘못된 정책을 바로잡고, 일산의 삶의 질을 높여 누구나 살고 싶은 ‘천하제일 일산’을 만들 수 있다”라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다가올 4월, 주민 여러분과 함께 일산의 새로운 봄을 힘차게 열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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