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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후보, 성명서 "공개토론회 주장, 선관위 불가결정 알면서도 얄팍한 언론플레이"

  • 전남복지플러스 기자
  • 입력 2015.01.1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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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 후보측,  "황주홍 후보, 앞에서는 클린선거 말하며 뒤에서는 불법선거운동"한다 주장하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황주홍 후보, 앞에서는 클린선거 말하며 뒤에서는 불법선거운동
공개토론회 주장, 선관위 불가결정 알면서도 얄팍한 언론플레이 -
 
공개토론회는 도당 선관위(이개호 위원장)에서 물리적 시간 등 준비의 어려움으로 개최할 수 없음을 이미 각 선거 사무소에 알려준 바 있습니다. 그 내용을 잘 알면서도 이윤석 후보가 거부하는 것처럼 얄팍한 언론플레이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 이윤석 후보는 선관위 규정에 따라 토론회가 열리면 언제든지 나갈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2. 황 후보가 클린선거 운동을 제안했다고 합니다. 누구보다도 바라는 바입니다. 다만, 이 제안의 진정성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 황 후보측은 지난 5일 불법선거운동으로 도당 선관위로부터 정식 징계를 받은 바 있습니다. 불법사전선거운동 혐의에 대해 도당 선관위가 소집되어 자격박탈 전단계인 경고의 징계를 공식 의결했습니다.
 
- 도당 선관위로부터 징계를 받은 지난 5일 이후 일주일이 넘도록 황후보측은 이에 대해 사과의 말 한마디 없이 클린선거하자는 주장만 하고 있습니다. 앞에서는 클린, 뒤에서는 불법선거운동.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 그동안 당내 선거의 불미스러운 일이라 언급하지 않았지만, 황후보측 언행의 앞과 뒤가 너무도 다르기 때문에 이제는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마지막까지 도당 선관위의 엄중한 감시와 심판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 기호 2번 이윤석 후보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끝까지 페어플레이 할 것입니다.
 
2015. 1. 13
기호 2번 이윤석 후보 선거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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