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17회 남도민요전국경창대회 성료

  • 노다혜기자 기자
  • 입력 2014.11.05 12:36
  • 글자크기설정

남도민요의 멋과 흥을 국화 향기 가득한 남녘으로

남도민요의 멋과 흥을 국화 향기 가득한 남녘으로.png
 
지난 3일 진도의 가을을 남도민요의 흥취에 흠뻑 빠지게 한 2014 진도문화예술제 기간 중에 열린 제17회 남도민요전국경창대회 및 제8회 전국 고수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남도민요전국경창대회의 경연부분에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노장부, 신인부(단체, 개인), 일반부, 명창부이다.

제8회 전국고수대회는 학생부, 노장부, 신인부, 일반부, 명고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올해도 남도민요의 경연과 명인, 명창들의 공연으로 한마당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제17회 남도민요전국경창대회 대통령상이 걸린 대상은 유하영, 국무총리상인 최우수상은 김주영씨, 제8회 전국고수대회 명고부 대상은 추재형씨가 각각 수상했다.

진도군이 주최하고 한국국악협회 진도군지부(지부자 박금영)가 주관하는 제17회 남도민요전국경창대회와 제8회 전국고수대회는 진도 향토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는 7명의 심사위원에 의한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들이 결정 돼 시상식을 열렸으며, 시상식 후에는 축하공연으로 지난해 대통령상 수상자인 조용주 명창과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김수연, 박추자, 이난초 명창등의 흥타령과 남도민요로 마무되어 많은 관객들의 박수가 이어졌다.

ⓒ KJB한국방송 & www.kjwn.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국가 명운 걸고 싹 쓸어버려라” 전 부처 뒤흔든 대통령의 ‘특명’
  • 장흥군, 2026년 10월 1일 자 수시 인사발령 단행
  • [기획·재조명] 영화 ‘암살자(들)’이 다시 꺼낸 1974년 8월 15일…육영수 피격 사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의혹인가
  • 항만 사이버공격 5년간 1,168건 폭주하는데… 수사할 해경 전담인력은 전국 '8명'뿐
  • [KJB 뉴스] 통영 해상서 낚시어선 좌초…승선원 22명 전원 무사 구조
  • [인사]KJB한국방송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전국 섬 주민 무료입장… 24일부터 전면 확대
  • 온누리상품권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은‘와인 성지’마트
  •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잠시 쉬는 곳’에서 문화 향유 공간으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제17회 남도민요전국경창대회 성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