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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종 고흥군수, 올해도 변함없이 군민과 소통하는 현장행정 개시

  • KJB한국방송 문지훈기자 기자
  • 입력 2016.01.11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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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고흥, 해피고흥의 슬로건을 내걸고 10년째 고흥군정을 이끌고 있는 박병종 군수는 올해도 변함없이 지역이 발전하고 군민이 행복해야 함을 군정의 최종 목표로 두고, 새해초 부터 현장중심의 민생행정으로 군민과의 소통 행보를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고흥군은 현장 중심의 문제해결 과정을 가장 중요시한 박병종 군수의 평소 행정철학 소신을 바탕으로 읍면별 지역개발사업 현장을 수시로 사업관계자 및 실과소장들과 함께 찾아가 사업장 점검을 비롯한 군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해 나갈 방침이다.
 
박 군수는 지난 8일 새해 첫 현장방문지로 두원 운석 낙하지점 현장, 두원 운대~운곡간 군도 2호선 4차로 확포장공사, 송곡 국도 2호선 확포장공사, 덤벙분청문화관 건립사업 현장을 찾으면서 공사계획 및 진척 상황에 대한 현장설명을 듣고 항상 군민의 입장에서 바라보며 문제를 해결해야 함을 강조했다.
 
덧붙여, 읍면별 주요사업장에 대해서 견실한 시공이 될 수 있도록 공사지도감독 철저 및 단 한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에 동행한 간부들에게 지시했다.
 
현장방문을 마친 박 군수는 “올해에도 지난해에 이어 군민들의 고충사항을 직접 현장에서 듣고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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