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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태양광 이격거리 철폐는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다!
- 현장 주민들 의견과 지자체 권한 사라져... - 결국 태양광 사업자들 힘만 키워주는 꼴... 최근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잇따라 태양광 설비 이격거리 폐지를 위한 법안을 발의하면서, 농민들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해 신영대의원이 태양광·풍력 설비 이격거리 설정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필요한 경우 주거지역으로부터 이격거리를 최대 태양광 100m, 풍력 500m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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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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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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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공사장 용접․용단 작업 중 불티로 인한 화재,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국에서 공사장 용접ㆍ용단 등의 작업 중 불티로 인한 화재는 5,500건이고 많은 재산피해와 45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고 한다. 2020년 4월 29일, 경기도 이천시 물류센터 화재는 지하 2층 천장 마감재 우레탄폼 인근에서 아크용접으로 인한 불꽃·불티가 비산되어 착화하면서 대형화재로 번져 76억 5,000만 원의 재산피해와 사망 38명, 부상 12명이 발생했다. 2021년 8월 4일 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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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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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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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건조한 봄철, 임야화재 주의!
최근 건조한 날씨 속에서 논과 밭두렁 소각 등이 무분별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전국 곳곳에서 임야화재가 증가하고 있다.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이 불고, 들과 산이 메말라 있어 화재발생 최적의 조건을 형성하고 있다. 때문에 작은 불씨에도 대형화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고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남에서 발생한 임야화재 건수는 총 786건이다. 계절별로 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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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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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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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용접 등 중요공사 사전신고제' 알고 있나요?
최근 공사 현장 내 용접ㆍ불티로 인한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대형 인명ㆍ재산피해를 가져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용접 화재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소방서에서는 용접 등 중요공사 사전신고제를 운영하고 있다. 사전 신고제란 용접 등 중요공사(용접, 용단, 스파크, 그라인딩 등 화기 취급 작업을 실시하는 공사) 3일 전에 소방서에 공사계획서를 제출하면 소방서에서는 소방차량 순찰, 안전컨설팅 등을 실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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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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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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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계속되는 소방관 순직, 대책 없이 방치하는 정부가 살인자다
해마다 소방관들은 재난현장에서 소중한 생명을 빼앗기고 있다. 2022. 1. 6. 경기도 평택 물류센터 화재 2022. 6. 29. 울산 중구 성남동 상가 화재 그리고 어제 2023. 3. 6. 전북 김제 주택 화재 임용된 지 1년도 안 된 젊은 소방관 한 명을 또 떠나보내야 했다. 또다시 희생된 소방관을 영웅으로 포장하고 영결식을 마치면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기억에서 사라져 버릴 것이다. 2022년 10월 2...-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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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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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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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경북 울진 산불’, 잊지 말고 산불화재 예방에 총력을
지난해 이맘때쯤 경북 울진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213시간, 열흘간 이어져 국내에서 가장 오래 이어진 산불로 기록되었다. 산림소실뿐만 아니라 불에 탄 집들로 많은 이재민이 발생했다. 더욱 심각한 것은 많은 온정의 손실에도 마음의 상처를 입은 이재민들의 트라우마는 산림 복구 30년보다도 긴 평생을 안고 갈지도 모르는 일이다. 봄은 건조한 날씨, 산악회 활성화, 영농행위 등에 따른 소각, 담뱃불, 가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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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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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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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굴욕적 강제징용 피해배상안 철회하라!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장은 6일(월), 정부가 발표한 강제징용 피해배상안에 대해 “굴욕적인 해법이며, 외교 대참사이다. 피해자는 모욕당했으며, 가해자는 면죄 받았고, 국민은 치욕스럽다”라고 말했다. 양부남 위원장은 “도대체 왜 대한민국 정부가 앞장서서 일본 전범기업에게 면죄부를 주려 하는지 알 수가 없다”며, “아들과 딸이 강도를 당했는데, 아버지가 나서서 강도에게 용서해주겠다고 무릅꿇고 매달리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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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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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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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주 52시간 개편 강행, 최악의 노동시간 개악 안 폐기하라!
정부가 끝내 주52시간제 개편을 강행한다. 고용노동부는 6일, 최대 주80.5시간 노동을 허용하는 근로시간 제도개편 방안을 확정했다. 노동자들을 ‘압축노동’, ‘벼락치기 노동’으로 내모는 최악의 노동개악이다. 정부는 노동자들에게 ‘근로시간 선택권’을 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선택지는 다음과 같다. ‘잠만 자고 주80.5시간’ 일할지, ‘이틀 연속 48시간’ 일할지가 그것이다. 이렇게 몰아쳐서 일하고 나면 그동안 정...-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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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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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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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3월에 자주 발생하는 안전사고 유형, 알면 안전이 보인다
‘코로나 19’거리두기가 해제되어 그동안 열리지 않았던 각종 지역 축제가 여기저기서 열리고 따뜻해진 날씨로 산행과 가족과 함께 집을 비우는 일이 많을 것이며 그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도 크므로 이런 시기일수록 자주 발생하는 안전사고의 유형을 파악하여 대비하는 지혜를 가져야겠다. 첫째, 화재 관련 안전사고이다.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집을 나설 때는 가스레인지 등 화기 위험요소가 안전한지 살피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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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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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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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세사기, 누구든 예외는 없습니다
지난해 1천 여채의 주택을 보유한 ‘빌라왕’ 김모씨의 사망 사건과 관련해, 200명이 넘는 세입자들이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해,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됐다. 이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서는 전세사기 전담본부를 신설하고 각 시도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와 경찰서 지능팀 등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지난해 7월부터 23년 1월까지 6개월간 전세사기 특별단속 기간으로 지정하여 단속을 실시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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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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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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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민은 봉이 아니다!
버스에 이어 이번에는 택시사업자들의 막무가내식 통보가 이어졌다. 목포시 택시사업자들의 모임으로 알려진 ‘목포시 택시협회’는 3월1일부터 낭만콜과 카카오 택시 호출료를 1,000원씩 적용하기로 했다는 현수막을 일방적으로 게시했다. 목포시민 입장에서는 결과적으로 콜택시 이용시 이용요금이 인상된 것이다. 목포시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택시사업자들이 2019년 운임 요율 조정신청서가 목포시에 제출돼 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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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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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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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더 이상 대한민국에서 안전한 일터는 없습니다!
어제(21일) 오후 2시 25분경, 목포종합경기장 신축 공사장에서 노동자가 사고를 당해 사망에 이르렀습니다. 사고원인에 대해 ‘돌풍에 의한 사고’인지, 아니면 ‘철골을 조립하던 중 결합이 채 끝나지 않은 들보(철골 빔)가 떨어져’ 사고가 발생한 것인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경찰이 사고조사 중이라고 하니 정확한 사고 경위가 신속히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다만, 이동식 크레인 작업 특성상 크레인 기사는 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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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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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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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노란봉투법 환노위 통과를 환영합니다
오늘 노조법 2조, 3조 개정안, 일명 ‘노란봉투법’이 국회 해당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얼마 전 현대삼호중공업 사내하청 ‘블라스팅 노동자’들의 업무거부와 그 이전 ‘파워공 노동자’들의 투쟁을 보면서 노란봉투법 제정의 필요성을 실감했습니다. 하청노동자들은 진짜 사장인 원청에게 한마디도 할 수 없었고, 이들의 파업은 업무거부라는 미명 아래 불법으로 내몰렸습니다. 이들은 파업 초기부터 ‘손해배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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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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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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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지하주차장 화재에 대하여
계묘년 새해가 밝은지 벌써 두 달이다. 현재 서서히 인구 유입이 줄어드는 군 단위와 달리 특별시 및 광역시 등 시 단위에서는 실질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주차공간을 확보해야 한다는 점에서 지하주차장 건설은 매력적인 선택이 아닐 수 없다. 최근에 발생한 지하주차장 화재들로 경각심 역시 날이 갈수록 더해져야 하지만 빈번한 화재에 오히려 화재에 대한 이미지가 소모적으로 변해가는 느낌이 들고 있다. 그럴 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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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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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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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고령자 운전면허 적성검사 이렇게 신청하세요
오늘도 나이 드신 어르신께서 사진 한 장 가지고 운전면허 적성검사를 신청하러 오셨다가 “치매 검사와 고령자 교통안전교육”을 받지 않아 되돌아가신다. 도로교통법에 의거 자동차운전면허 적성검사는 10년마다 받는데, 고령자로 만 65세 이상은 5년마다, 만 75세 이상은 3년마다 적성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중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운전면허 적성검사 신청 시 구비서류 및 절차를 안내하고자 한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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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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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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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태양광 이격거리 철폐는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다!
- 현장 주민들 의견과 지자체 권한 사라져... - 결국 태양광 사업자들 힘만 키워주는 꼴... 최근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잇따라 태양광 설비 이격거리 폐지를 위한 법안을 발의하면서, 농민들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해 신영대의원이 태양광·풍력 설비 이격거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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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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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공사장 용접․용단 작업 중 불티로 인한 화재,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국에서 공사장 용접ㆍ용단 등의 작업 중 불티로 인한 화재는 5,500건이고 많은 재산피해와 45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고 한다. 2020년 4월 29일, 경기도 이천시 물류센터 화재는 지하 2층 천장 마감재 우레탄폼 인근에서 아크용접으로 인한 불꽃·불티가 비산되어 착화하면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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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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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건조한 봄철, 임야화재 주의!
최근 건조한 날씨 속에서 논과 밭두렁 소각 등이 무분별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전국 곳곳에서 임야화재가 증가하고 있다.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이 불고, 들과 산이 메말라 있어 화재발생 최적의 조건을 형성하고 있다. 때문에 작은 불씨에도 대형화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고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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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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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용접 등 중요공사 사전신고제' 알고 있나요?
최근 공사 현장 내 용접ㆍ불티로 인한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대형 인명ㆍ재산피해를 가져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용접 화재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소방서에서는 용접 등 중요공사 사전신고제를 운영하고 있다. 사전 신고제란 용접 등 중요공사(용접, 용단, 스파크, 그라인딩 등 화기 취급 작업을 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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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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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계속되는 소방관 순직, 대책 없이 방치하는 정부가 살인자다
해마다 소방관들은 재난현장에서 소중한 생명을 빼앗기고 있다. 2022. 1. 6. 경기도 평택 물류센터 화재 2022. 6. 29. 울산 중구 성남동 상가 화재 그리고 어제 2023. 3. 6. 전북 김제 주택 화재 임용된 지 1년도 안 된 젊은 소방관 한 명을 또 떠나보내야 했다. 또다시 희생된 소방관을 영웅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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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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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경북 울진 산불’, 잊지 말고 산불화재 예방에 총력을
지난해 이맘때쯤 경북 울진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213시간, 열흘간 이어져 국내에서 가장 오래 이어진 산불로 기록되었다. 산림소실뿐만 아니라 불에 탄 집들로 많은 이재민이 발생했다. 더욱 심각한 것은 많은 온정의 손실에도 마음의 상처를 입은 이재민들의 트라우마는 산림 복구 30년보다도 긴 평생을 안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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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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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굴욕적 강제징용 피해배상안 철회하라!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장은 6일(월), 정부가 발표한 강제징용 피해배상안에 대해 “굴욕적인 해법이며, 외교 대참사이다. 피해자는 모욕당했으며, 가해자는 면죄 받았고, 국민은 치욕스럽다”라고 말했다. 양부남 위원장은 “도대체 왜 대한민국 정부가 앞장서서 일본 전범기업에게 면죄부를 주려 하는지 알 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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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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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주 52시간 개편 강행, 최악의 노동시간 개악 안 폐기하라!
정부가 끝내 주52시간제 개편을 강행한다. 고용노동부는 6일, 최대 주80.5시간 노동을 허용하는 근로시간 제도개편 방안을 확정했다. 노동자들을 ‘압축노동’, ‘벼락치기 노동’으로 내모는 최악의 노동개악이다. 정부는 노동자들에게 ‘근로시간 선택권’을 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선택지는 다음과 같다. ‘잠만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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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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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3월에 자주 발생하는 안전사고 유형, 알면 안전이 보인다
‘코로나 19’거리두기가 해제되어 그동안 열리지 않았던 각종 지역 축제가 여기저기서 열리고 따뜻해진 날씨로 산행과 가족과 함께 집을 비우는 일이 많을 것이며 그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도 크므로 이런 시기일수록 자주 발생하는 안전사고의 유형을 파악하여 대비하는 지혜를 가져야겠다. 첫째, 화재 관련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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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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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세사기, 누구든 예외는 없습니다
지난해 1천 여채의 주택을 보유한 ‘빌라왕’ 김모씨의 사망 사건과 관련해, 200명이 넘는 세입자들이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해,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됐다. 이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서는 전세사기 전담본부를 신설하고 각 시도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와 경찰서 지능팀 등 전문인력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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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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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민은 봉이 아니다!
버스에 이어 이번에는 택시사업자들의 막무가내식 통보가 이어졌다. 목포시 택시사업자들의 모임으로 알려진 ‘목포시 택시협회’는 3월1일부터 낭만콜과 카카오 택시 호출료를 1,000원씩 적용하기로 했다는 현수막을 일방적으로 게시했다. 목포시민 입장에서는 결과적으로 콜택시 이용시 이용요금이 인상된 것이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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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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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더 이상 대한민국에서 안전한 일터는 없습니다!
어제(21일) 오후 2시 25분경, 목포종합경기장 신축 공사장에서 노동자가 사고를 당해 사망에 이르렀습니다. 사고원인에 대해 ‘돌풍에 의한 사고’인지, 아니면 ‘철골을 조립하던 중 결합이 채 끝나지 않은 들보(철골 빔)가 떨어져’ 사고가 발생한 것인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경찰이 사고조사 중이라고 하니 정확...-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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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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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노란봉투법 환노위 통과를 환영합니다
오늘 노조법 2조, 3조 개정안, 일명 ‘노란봉투법’이 국회 해당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얼마 전 현대삼호중공업 사내하청 ‘블라스팅 노동자’들의 업무거부와 그 이전 ‘파워공 노동자’들의 투쟁을 보면서 노란봉투법 제정의 필요성을 실감했습니다. 하청노동자들은 진짜 사장인 원청에게 한마디도 할 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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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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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지하주차장 화재에 대하여
계묘년 새해가 밝은지 벌써 두 달이다. 현재 서서히 인구 유입이 줄어드는 군 단위와 달리 특별시 및 광역시 등 시 단위에서는 실질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주차공간을 확보해야 한다는 점에서 지하주차장 건설은 매력적인 선택이 아닐 수 없다. 최근에 발생한 지하주차장 화재들로 경각심 역시 날이 갈수록 더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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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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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고령자 운전면허 적성검사 이렇게 신청하세요
오늘도 나이 드신 어르신께서 사진 한 장 가지고 운전면허 적성검사를 신청하러 오셨다가 “치매 검사와 고령자 교통안전교육”을 받지 않아 되돌아가신다. 도로교통법에 의거 자동차운전면허 적성검사는 10년마다 받는데, 고령자로 만 65세 이상은 5년마다, 만 75세 이상은 3년마다 적성검사를 받아야 한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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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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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태양광 이격거리 철폐는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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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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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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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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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용접 등 중요공사 사전신고제' 알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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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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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계속되는 소방관 순직, 대책 없이 방치하는 정부가 살인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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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경북 울진 산불’, 잊지 말고 산불화재 예방에 총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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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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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주 52시간 개편 강행, 최악의 노동시간 개악 안 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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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3월에 자주 발생하는 안전사고 유형, 알면 안전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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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민은 봉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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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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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노란봉투법 환노위 통과를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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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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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지하주차장 화재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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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고령자 운전면허 적성검사 이렇게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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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0 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