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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검색결과

  • 장석웅 전남교육감후보, 전남 공무원 선발 지역인재 가산점 추진
    장석웅 전남교육감 후보가 전남도청과의 협력을 통해 전남지역 공무원 선발 때 전남 출신 인재에게 별도의 가산점을 주는 ‘지역인재 전형’을 추진할 방침이다. 28일 장석웅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전남 공무원 지역인재 전형이 실행되면 전남의 학생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 기회가 주어질 전망이다. 또 지역소멸에 대응하고 지역의 학생들이 학비 걱정없이 대학에 다닐 수 있도록 ‘호남권 지역대학 등록금 폐지’도 추진한다. 장석웅 후보는 “지역소멸 문제는 전남지역의 가장 큰 현안이며, 그에 따른 학교 소멸은 전남교육청의 오래된 고민이다”며 “전남도청과의 협의를 통해 전남 공무원 채용 때 지역인재 전형을 추진하면 전남의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더 많이 공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 국가장학금이 일반화 된 만큼 호남권 지역대학 등록금 폐지도 병행해 지역인재 유출을 최대한 막아나가겠다”며 “전남 학생들이 전남에서 자라 지역 소재 대학에 진학하고 취업해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전남교육 인재 육성의 핵심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석웅 후보는 교육감 재직 때 전남의 인재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 전남대·조선대·전북대 등 의대·치대·약대 지역 출신 인재 전형을 30%에서 60%로 확대했다. 나주혁신산단 16개 기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지역인재 전형도 30%로 확대했으며, 전남지역 특성화고 졸업생들을 전남교육청 지방공무원 건축·토목·조리직에 채용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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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지방선거
    2022-05-28
  • 김대중 전남교육감 후보-전남YMCA協 정책협약
    - 교육기본소득과 같은 개념인 학생수당 지급키로 - 김 후보 “목포YMCA사무총장 경험 도움될 것” 전남YMCA협의회와 김대중 전남교육감 후보가 28일 교육정책 협약식을 갖고 청소년 교육에 협조하기로 했다. 양측은 이날 오후1시 여수 이순신광장에서 전남과 한국사회의 교육발전을 위한 교육정책 협약식을 가졌다. 특히 양측은 협약식에서 김 후보 측이 공약으로 내놓은 전남교육기본소득(연간 학생 1인당 240만원 지급)과 같은 개념인 학생 수당 지급에 협력할 것을 합의해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양측은 ᐃ내고장 역사교육 의무화 ᐃ학교 IT교육 환경 조성과 에듀테크를 활용한 교육 활성화 ᐃ학생민주시민교육 확대 및 교내 학생 모의투표 진행 ᐃ교육감 선거연령 16세 햐향 ᐃ학생 아침 식사 제공 ᐃ주말 및 공휴일 학교 강당 개방 등에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밖에 ᐃ학생 전용 카페 신설 ᐃ장애학생 경제 교육 강화 ᐃ학습·경계선 장애 아동을 위한 특수교육 지원 강화 등에도 협력키로 했다. 목포YMCA 사무총장을 지낸 김 후보는 “우리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YMCA협의회와 약속한 사안을 충실히 지킬 것”이라며 “창의력이 넘치는 실력있는 전남 학생들을 배출해 조국과 우리 전남을 위해 일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교육대전환실천연대 상임위원장인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후보는 노무현 재단 운영위원, 목포시의회 의장,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주민 직선 1,2기 전남도교육청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다.
    • 정치
    • 제8회지방선거
    2022-05-28
  •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은 정책 중심"
    윤석열 정부는 공직자 인사 검증 등을 위해 법무부에 인사정보관리단을 신설했다. 대통령실은 인사정보관리단은 민정수석 폐지와 대통령 비서실에 집중된 권한 내려놓기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과거 민정수석실에서 공직 후보자에 대한 인사 검증을 전담하면서 중립적, 객관적인 검증에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1차 검증을 인사정보관리단에서 담당하고, 공직기강비서관실은 검증 결과를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법무부가 과도한 힘을 갖게 된다는 우려에 대해선 인사정보관리단이 독립된 위치에서 객관적으로 검증을 담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의 사례도 들었다. 미 법무부 산하 FBI에서 1차 검증을 하고, 이를 토대로 백악관 법률고문실이 종합 검토와 판단을 거치는 방식을 거론했다. 윤 대통령도 이 점을 언급했다. 대통령실은 인사정보관리단은 법무부 다른 부서와는 철저히 분리,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장은 비검찰과 비법무부 출신으로 하도록 했고, 실제 검증을 담당하는 실무 인력도 국무조정실과 인사혁신처 등 관계 부처 파견인력으로 구성한다.사무실 또한 외부에 별도 설치할 예정이다.
    • 정치
    2022-05-27
  • 장석웅 전남교육감 후보, ‘전남365 돌봄학교’ 구축하겠다!
    - 돌봄이 필요한 모든 아동 대상 ‘방학 중 돌봄’ 실시 장석웅 전남교육감 후보가 핵가족화와 여성 경제활동 증가로 돌봄에 대한 요구에 커지고 있는 사회적 현상을 반영해 ‘전남365 돌봄학교’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7일 장석웅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전남365 돌봄학교’를 통해 맞벌이 부부들의 최대 고민인 방학 중 돌봄을 해소할 방침이다. ‘방학 중 돌봄’의 경우 우선 돌봄 대상을 기존의 초등 저학년 및 취약계층 중심에서 돌봄이 필요한 모든 아동으로 개선한다. 학급구성은 1교실 정원 20명 내외로 지역여건에 따라 탄력적 운영한다. 도심 지역은 거점학교를 지정하며, 농어촌지역 읍·면 중심으로 거점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방학 중 8시~ 13시이며,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서비스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초등학생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개인 및 모둠 활동 등 놀이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의 창의성과 인성 함양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 돌봄 프로그램의 수요자인 양육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학습지도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습지도를 위한 인력도 확충한다. 학급당 4~5명의 인력을 배치하며, 전남지역 대학생 등의 인력을 활용한 계획이다. 장석웅 후보는 “‘전남365 돌봄학교’ 구축으로 전남 학부모들의 최대 고민인 돌봄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겠다”며 “전남은 학교에 아이를 맡기면 학교가 모든 것을 돌보는 책임교육을 차근차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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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지방선거
    2022-05-27
  • 박홍률 목포시장 후보측, 낙선 목적 상습적 허위 기사 게재 인터넷 신문 고발
    특정 후보의 낙선을 목적으로 악의적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하고후보자를 비방하는 등 선거질서를 어지럽힌 인터넷 신문사 대표와 기자가 경찰에 고발됐다. 목포시장 박홍률 후보 선거사무소는 오늘(27일) 모 인터넷 신문사 대표 A씨와 기자 B씨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후보자 비방 및 신문부정이용죄로 경찰에 고발했다. 고발장에 따르면 A씨 등은 박홍률 후보가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피고발인이 운영하는 뉴스 웹사이트와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 뉴스 란에 지난 3월 31일 박홍률 후보가 성추행을 했다는 허위사실을 기사로 게재하고 지난 24일에는 성추행 고소인이 박홍률 후보로 인하여 자살을 시도했다는 기사를 올려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고 밝혔다. 고발인은 “박홍률 후보에 대한 성추행 고소는 지난 4일 전남경찰청이 혐의없음으로 종결했지만 이같은 사실을 보도하지 않고 오히려 고소인이 박홍률 후보 때문에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표현으로 책임을 떠넘기는 등 언론인으로서 중립 의무를 지키지 않고 언론기관을 부정사용한 폐해가 심각하다”며 엄벌에 처할 것을 요청했다.
    • 정치
    • 제8회지방선거
    2022-05-27
  • 진보당 전남출마자 30명 지지호소문 발표
    진보의 남풍이 붑니다. 최선의 선택! 진보당! 새로운 시대로 나갑시다! 존경하는 전남도민 여러분! 진보의 남풍이 불고 있습니다. 진보당 바람이 우리 남도에서부터 불고 있습니다. 최악을 피하기 위해 차악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낡은 시대가 가고 최선의 선택으로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는 때가 왔습니다. 최선의 선택! 진보당!으로 전남에서부터 새로운 백년의 시작을 세상에 선포합시다. 실력에 진정성까지 갖춘 진보당 전남 30명의 후보들은 지난 4년 동안 동네에서, 노동현장에서, 농촌에서, 삶의 현장 곳곳에서, 새벽을 가장 일찍 열고 계시는 도민들, 밤잠 못 주무시고 일하고 계시는 분들과 전남 곳곳에서 주민들과 함께 동고동락하고 함께 호흡하면서 실력을 키워왔습니다. 오늘 진보당의 바람은 도민들의 응원과 신임의 표시입니다. 진보당 전남도의원 후보 6명 전원을 당선시켜 주십시오. 전남도의회 도의원 절반에 가까운 무려 26명이 민주당 단독 후보로 무투표 당선되었습니다. 역대 가장 많은 수입니다. 이 상태면 전남도의회는 또다시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균형이 불가능해집니다. 도의회 교섭단체는 도의원 6명이면 가능합니다. 현재 민주당을 제외한 정당 중 도의원 후보 6명을 낸 곳은 진보당이 유일합니다. 이번 선거에서 진보당만이 도의회 교섭단체 구성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진보당이 도의회 교섭단체가 될 때 견제와 균형의 도의회 본연의 정상적인 역할이 가능해지고 완전히 새로운 도의회가 될 것입니다. 시군마다의 기초의원 23명 전원을 당선시켜 주십시오. 바로 옆에서 지켜보셨듯이 생활정치, 진보정치 제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진보당 바람을 거세게 일으켜 진보당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전남곳곳에서 진보당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도민들께서 전남을 바꿀 새로운 대안세력은 진보당뿐이다.‘ ’이도 저도 싫어 투표 안하려고 했는데 진보당찍으러, 진보당 후보 찍으로 투표하러 갈란다‘ ’나와줘서 고맙다‘고 먼저 말씀해 주십니다. 투표를 포기하지 말아 주십시오. 투표장으로 나가 주십시오. 그리고 최선의 선택! 진보당!에 투표해 주십시오. 정치 바르게 세우겠습니다. 위대한 전남도민 여러분! 지금 부는 진보당의 바람은 민주당 정치의 한계를 넘어 진보당 정치로 나아가자는 한국정치를 선도했던 호남의 역사적인 결단의 바람입니다. 지금 부는 진보당의 바람은 새로운 백년을 열자는 전남도민의 위대한 결심의 바람입니다. 최선의 선택! 진보당! 한국정치의 새로운 백년, 새로운 시대를 위대한 전남도민의 손으로 열어주십시오. 진보당이 전남에서부터 바르게 세우겠습니다. 진보당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간절한 마음으로 호소드립니다. 2022년 5월 26일 진보당 6.1 지방선거 전남출마자 일동
    • 정치
    • 제8회지방선거
    2022-05-26
  • 장석웅 전남교육감후보, 폐교를 마을주민들에게 되돌려주겠다
    ‘청년이 돌아오는 마을’ 등 공약 장석웅 전남교육감 후보가 폐교를 마을주민들에게 되돌려주겠다고 밝혔다. 26일 장석웅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전남의 폐교를 주민 쉼터와 문화공간은 물론 마을 청소년 복합문화센터로 거듭나게 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게 만들 방침이다. 특히 지자체와 함께 ‘온가족 정주형 유학마을’을 조성하고, 유학생 학부모들까지도 참여할 수 있는 청년 마을교육공동체를 지원해 ‘돌아오는 전남교육, 청년이 돌아오는 마을’을 만들어 나간다. 장석웅 후보는 “젊음의 열기로 북적이는 마을과 평생 배움을 제공하는 학교는 인구감소 시대 전남교육이 꿈꾸는 지역공동체의 모습이다”며 “미래형 통합운영학교를 육성하고, 작은 학교를 특성화해 더 큰 경쟁력을 갖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정치
    • 제8회지방선거
    2022-05-26
  • 강기정·김영록·김관영 “민주당 혁신으로 국민 바람에 부응”
    “호남부터 모범 보일 것”…당 지도부에 지방선거 전력투구 촉구 더불어민주당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후보,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후보,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후보는 26일 “혁신을 통해 국민 바람에 부응하는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세 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혁신과 단합을 위한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호남에서부터 민주당 쇄신의 의지를 분명히 하고 당에 단합을 촉구하고 주도해나가겠다”며 “강한 도덕적 리더십을 다시 세우고, 당 혁신위원회를 구성해 새로운 민주당 만들기를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은 민생과 경제를 최우선으로, 안보는 원칙적으로, 북한의 코로나 위험에는 인도적으로 대처하겠다”며 “윤석열 정부의 국정이 독주와 오만에 빠지지 않도록 야당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민주당 지도부에 남은 선거기간동안 전력투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국정 균형과 민생 안정을 바라는 국민과 지지층, 당원의 바람에 부응해야 한다”며 “가장 많은 당원이 소속된 호남의 민주당부터 정당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 정치
    • 제8회지방선거
    2022-05-26

경제 검색결과

  • 경기도,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 산업화 기반 구축에 국비 100억 원 확보
    경기도는 도가 참여한 컨소시엄이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 산업화 지원을 위한 인프라 및 기반 구축’ 과제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마이크로LED는 스스로 빛을 낼 수 있는 작은 LED를 수백만 개 촘촘하게 배치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다. 유기발광다이오드라고 불리는 OLED보다 밝기도 뛰어나고 내구성도 좋은 장점이 있지만, 현재 기술로는 제품 소형화가 어렵고 해상도도 낮다는 한계가 있다. 경기도는 광주광역시, 한국광기술원, 한국디스플레이연구조합,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공모에 참여했다. 경기도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 원천기술과 기업지원 인프라를 보유한 한국광기술원과의 협업을 기대하고 있다. 한국광기술원은 「산업기술혁신 촉진법」에 의한 국내 유일의 광산업 전문생산기술연구소로, 광주광역시에 위치해 경기도 기업과의 협업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경기도는 2020년 3월 ‘경기도 광산업 육성·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안양시 KTX광명역 인근에 한국광기술원 경기분원을 유치하고 임대료를 지원해 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경기도는 한국광기술원 경기분원에 도내 디스플레이, LED, 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산업 진입을 위한 ‘경기 협력거점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곳에서는 70마이크로미터 이하 LED가 적용되는 하이앤드TV, 웨어러블, 자동차 디스플레이 개발 등에 필요한 장비와 서비스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종합정보시스템 서비스, 세미나/워크샵, 기술컨설팅, 현장실무교육 등 산업정보 확산과 시험평가법, 표준화, 시제품제작, 성능평가 등 산업화 기술 지원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공모사업자 선정으로 경기도 참여 컨소시엄은 2026년까지 5년간 총 143억 원(국비 100억 원, 지방비 43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5개년 사업을 통해 경기도는 협력거점센터를 중심으로 도내 중소기업이 첨단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산업에 효과적으로 진입하는 것은 물론 경쟁력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경기도에는 670여 개(전국1위, 37.5%)의 광기술 관련 산업체가 집적돼 있다.
    • 경제
    2022-05-26
  • 국내 최초 인삼가공식품 개발연구소, 진안에 개소
    전북도는 인삼가공제품 전문 생산기업인 ‘진앤삼’(대표 강성원)이 전북 진안군 부귀면에 부설 연구소를 설립하고 26일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김창열 진안부군수, 전북도 투자유치과장, 김태영 진안홍삼연구소장, 인삼가공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진앤삼’ 부설 연구소는 앞으로 인삼의 효능을 극대화한 흑삼 제품을 집중적으로 연구·개발하게 된다. 앞서 연구소는 특이사포닌 함량이 기존의 홍삼이나 흑삼보다 다량 함유된 흑삼(제품명 천351)을 개발해 인삼가공제품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흑삼은 최고 품질의 수삼을 80도~105도 사이의 고온에서 120시간 이상 찌고 숙성시키는 특수 가공법으로 만들었다. 사진/전라북도 연구소는 재단법인 진안홍삼연구소장 등을 역임하며 50여년간 한결같이 인삼가공식품만 연구해온 최광태 박사가 맡아 이끌게 된다. 최 소장은 KISTI(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전문연구위원, 한국인삼연초연구원 연구부장, 경희대학교 한방재료가공학과 교수, 고려인삼학회장, 진안홍삼연구소장 등을 거친 인삼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2018년부터 ‘진앤삼’의 흑삼 연구를 진두지휘하고 있다. 이 연구소에서 개발된 제품은 앞으로 ‘진앤삼’을 통해 대량 생산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유통될 예정이다. ‘진앤삼’은 현재 중국 등과 구체적인 수출 협상을 진행 하고 있다. 현재는 충북 영주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지만 가까운 시일내 진안에 대규모 공장을 추가 신설하여 진안 인삼산업을 선도할 계획이다. ‘진앤삼’은 우선 주문자상표부착(OEM) 방식으로 제품을 만들며, 2년 안에 60억원을 투입해 인근에 공장을 짓고 직접 생산할 방침이다. 특히 원료로 진안의 우수한 6년근 인삼을 우선 수매해 사용할 예정이어서 농가 판로 확보와 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경제
    2022-05-26
  • 광주시, 산업부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선정
    - 경기도·한국광기술원·한국디스플레이연구조합 등 6개 기관 컨소시엄 - 국비 100억원 확보…2026년까지 시비 43억원 등 총 143억원 투입 - 광융합 기술 접목 ‘협력거점센터 및 공정장비’ 구축…지역기업 성장 기대 광주광역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에 경기도, 한국광기술원, 한국디스플레이연구조합,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등 6개 기관과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마이크로LED디스플레이 산업화지원을 위한 인프라 및 기반구축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광주시는 4차 산업혁명 및 디지털 뉴딜, 비대면 경제 가속화에 따라 자율주행, 가상현실 등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고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사이니지 산업 인프라 및 기반구축을 위해 이번 공모사업에 참여했다. ※ 사이니지 : 영단어 사인(sign)에서 파생한 것으로 표지판처럼 특정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만든 시각적 구조물을 통칭(예 : 교통신호등, 간판, 도로표지판, 식당 메뉴판, 옥외 대형 스크린 등) 이번 공모 선정으로 광주시 등은 2026년까지 5년간 국비 100억원을 확보하고 지방비 43억원을 투입해 지역 광융합기업의 마이크로LED 사이니지산업 진입을 위한 ‘협력거점센터’를 구축한다. 특히 150~70㎛급 LED가 적용되는 디지털사이니지, 투명사이니지 등 마이크로LED 사이니지 양산화를 위한 ‘장비구축 및 공정서비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종합정보시스템 서비스, 워크샵, 기술컨설팅, 현장실무 전환교육을 통해 산업정보 확산 지원과 시제품제작, 애로기술, 성능평가의 산업화 기술지원을 병행해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극대화한다. 광주시는 협력거점센터 구축으로 지역내 광원, 패키지, 모듈 광융합 관련 중소기업이 초대형, 고밀도, 투명 및 유연화가 가능한 첨단 마이크로LED 사이니지산업에 효과적으로 진입하고, 화소 및 조립, 모듈 공정 전주기 서비스 지원체계 확립, 사업영역 전환·확대 지원으로 광융합 기업의 경쟁력 강화 등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경제
    2022-05-25
  • 광주시, 목적기반차(PBV) 생태계 조성 박차
    - 국비 168억5천만원 확보…부품협력사 공동협업센터 건립, 공용장비 등 인프라 구축 - 기 구축된 친환경자동차 부품클러스터 장비 166종 연계 활용 - PBV 시제작 및 시험평가 등 수혜기업 6월 공모 예정 광주광역시는 미래차 전환, 완성차-부품업체 간 상생발전 도모를 위해 목적기반자동차(PBV) 산업의 자립적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 목적기반자동차(PBV·Purpose Built Vehicle) : 탑승객 맞춤형 다양한 서비스 제공 및 근거리 화물운송 등 친환경 이동 솔루션 광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한 ‘수요기반 협력사 밸류체인 고도화 및 자립화 패키지’에 선정돼 168억5000만원을 확보하고, 광주그린카진흥원이 주관 기관으로 2026년까지 총 289억5000만원을 투입해 중소·중견기업 중심의 목적기반자동차산업의 사업모델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미래자동차 생태계 확장으로 목적기반자동차(PBV)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고객 맞춤형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기존의 내연기관 자동차를 제조 판매하는 수직적 공급망은 모빌리티 서비스형 전기차 기반 수평적 공급망으로 현재 변화하고 있다. 이런 자동차산업 패러다임 변화의 흐름 속에 목적기반자동차(PBV) 시장이 본격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2025년부터는 다양한 형태와 차급의 전용 목적기반자동차(PBV)가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빛그린산단 친환경자동차부품클러스터 내 구축 예정인 부품협력사 온·오프라인 공동협업센터에서 목적기반자동차(PBV) 부품과 시작차 제작을 위한 지원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 자동차 부품 기업을 대상으로 목적기반자동차(PBV) 관련 부품산업 육성을 위한 맞춤형 기업지원을 수행할 계획이다. 지역 내 목적기반자동차(PBV) 고유 모델을 발굴하고, 부품 공용화를 추진해 신제품·신기술 중심의 목적기반자동차(PBV) 전문기업을 육성해 미래자동차 신산업 산업생태계 조성으로 부품협력사의 지속성장 동력원 확보와 경쟁력 제고에 도움을 줄 방침이다. 또한 본 사업 관련 인프라 구축과 더불어 친환경자동차부품클러스터 내에 구축된 환경신뢰성 장비, 전자파적합성시험 장비 등 총 166종의 최첨단 장비를 연계해 기업 맞춤형 종합 지원을 제공한다. 기업 맞춤형 종합 지원은 다양한 목적기반자동차(PBV) 설계를 위한 공용 플랫폼 활용, 목적기반자동차(PBV) 부품의 공용화 확대 및 독자기술 확보, 목적기반자동차(PBV) 시작차 제작, 개발 부품의 시험평가 및 개발된 목적기반자동차(PBV)의 인증 대응 지원 등으로 세분화해 기업의 수요에 맞춰 수행될 예정으로 오는 6월 수혜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다.
    • 경제
    2022-05-24
  • 광주광역시, 호남권역 최초 팁스(TIPS) 운영사 유치
    광주광역시와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호남권역(광주·전남·전북·제주) 최초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도 팁스(TIPS) 운영사 지정 공모사업에서 팁스(TIPS) 운영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팁스 운영사업(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지원)은 2013년 시작됐으며, 운영사가 민간투자와 정부자금을 연계해 유망 창업기업을 성장단계별로 발굴·지원하며 지역기업을 글로벌 스타벤처기업으로 육성한다. 올해 4월 기준으로 팁스 운영사는 총 65개사로, 이번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선정은 호남권역 최초라는 점에서 지역 내 창업기업 투자 생태계 활력 등이 기대된다. 특히 팁스(TIPS) 운영사 컨소시엄 협력기관으로는 광주과학기술원(GIST), 한국광기술원(KOPTI), 엔슬파트너스, 인라이트벤처스, 노틸러스 인베스트먼트 등 국내기관과 KSWAN VENTURES 해외기업 등이 참여해 기술력, 투자 등을 전방위에서 지원한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팁스 운영사로서 앞으로 6년간 540억원(국비 420억원, 민간투자 120억원)을 투입해 매년 최대 10개 사의 창업기업을 추천하고 정부 R·D, 창업 사업화 자금 등을 지원하게 된다. 팁스(TIPS) 운영사인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6월부터 1억원 내외 선투자한 유망기업을 중기부에 추천하면 중기부가 별도 선정평가를 통해 ▲기술개발(R&D)자금 5억원 ▲사업화 자금 1억원 ▲해외마케팅 자금 1억원 ▲엔젤매칭펀드 2억원 등 최대 9억원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기업 발굴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기업성장을 위한 전주기적 엑셀러레이팅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 분야에 대한 투자실적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어 호남권 유일의 팁스(TIPS) 운영사로서 선순환이 가능한 창업생태계 조성에 있어 선구자의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 경제
    2022-05-20
  • 경기도, 해외기업 수주를 위한 부품국산화 지원 9개 기업 선정
    -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진양코퍼레이션 등 9개사와 협약 경기도가 부품개발과 시제품 제작 등 기업의 국산화 개발비용을 지원하는 ‘2022년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공모 결과 ㈜진양코퍼레이션 등 9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18일 기업과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경기도 이번 사업은 전략산업 기술의 해외 의존도를 줄이고 글로벌 기업과의 상생협력, 합작 투자유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공모 결과에 따라 기업당 최대 1억 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지원금은 시제품 개발, 인증·테스트, 지적재산권 출원 등 다양한 항목에 걸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향후 우수기업을 선발해 경기도 투자전문가를 통한 투자유치 자문, 투자기관과의 1:1 투자상담, 마케팅 활동 지원 등 부품국산화부터 상용화까지 기업 성공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관리를 추진할 방침이다. 도는 5월 공모 절차를 거쳐 글로벌 해외기업과의 투자협력 및 협업 가능성, 부품국산화 실현 가능성, 사업계획의 적정성과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 반도체/디스플레이, 바이오‧제약, 4차산업, 친환경차‧미래차 등 4개 분야 9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9개사는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에 ▲㈜코넥스 ▲씨앤지하이테크㈜ ▲㈜에버메이트, 바이오‧제약 분야에 ▲랩앤피플㈜ ▲㈜이앤에스텍, 4차산업 분야에 ▲㈜이음기술 ▲포스텍, 친환경차‧미래차 분야에 ▲어비티㈜ ▲㈜진양코퍼레이션이다. 친환경차‧미래차 산업은 올해 신설한 분야로 글로벌 자동차 산업체계 변화에 맞춰 내연기관 중심의 중소기업에 전기차·친환경차 대응기술 부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기술 전환을 지원하는 분야다. ㈜진양코퍼레이션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글로벌 독일 기업인 V사와 협력해 내연기관을 대체하는 전기차의 구동시스템 중 버스바 아쎄이(BUSBAR ASSY) 부품을 국산화해 버스바 제작 시 발생하는 휨 문제를 개선할 계획이다. 경기도 대표적 전략산업인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선정된 ㈜에버메이트는 글로벌 이탈리아 기업인 A사에 기술을 이전받아 반도체 다양한 공정에서 사용되는 다이어프램 펌프를 국산화해, 해외제품 사용으로 발생하는 생산·품질 문제를 해결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는 ‘2022년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2차 기업모집을 다음 달 3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참가 희망 기업은 경기테크노파크(www.gtp.or.kr)와 이지비즈(www.egbiz.or.kr) 홈페이지를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 경제
    2022-05-18
  • 완도군, 국제수산식품전시회서 수출 기업과 홍보관 운영
    사진/완도군 완도군은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2 서울국제수산식품전시회」에 참가해 청정 바다에서 생산되는 완도 수산물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있다. 서울국제수산식품전시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수산식품전시회이자 국내외 수산 바이어, 전문가, 유통 업체의 교류가 이루어지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완도군은 관내 수산 기업 홍보 및 판로 개척을 위해 매년 참가하고 있다. 군은 올해 9개소의 수출 기업과 함께 공동관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9개소의 수출 기업은 누리영어조합법인, 다시마전복수산, 완도사랑S&F, 해청정, 세계로수산, 완도다, 흥일식품, 해성인터내셔널, 이뮨삼육오 등이다. 홍보 부스에서는 전복 차우더, 전복 감바스, 광어 죽 등 다양한 완도 수산 식품을 국내외 바이어들과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아울러 군은 친환경 수산물 국제 인증인 ASC 홍보 공간도 별도 운영하며 아시아 최초로 ASC 인증을 받은 완도 전복과 세계 최초, 최대로 ASC-MSC 인증을 받은 해조류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완도군은 향후 국내외에서 개최되는 국제박람회의 공동관 운영을 통해 수출 기업의 판로 개척에 힘을 싣고, 수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 경제
    2022-05-18
  • 경기도 2022 플레이엑스포, 7만6천여 명 방문·수출계약 추진액도 역대 최대
    수도권 최대 규모의 융복합 게임쇼 ‘2022 플레이엑스포(PlayX4)’가 코로나 19로 인한 3년간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7만6천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성과를 올리며 막을 내렸다. 18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2 플레이엑스포’에 7만6,029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2022 플레이엑스포는 모바일/피씨(PC) 게임뿐만 아니라 콘솔, 아케이드, 인디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소개함으로써 ‘수도권 최대의 종합 게임쇼’라는 입지를 공고히 했다. 특히 올해는 참관객이 즐길 수 있는 게임 퀴즈대회, 진로 강연, 코스티벌(코스튬 플레이) 대회 및 퍼레이드,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가족 대상 이벤트를 진행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게임 축제의 장이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대규모 단독 부스로 참가해 게임 체험과 이(e)스포츠 대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열었다. 님블뉴런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이터널 리턴’도 단독 참가해 게임 체험과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국 가족형 게임센터’에서는 규제 샌드박스 사업으로 지정된 ‘점수 보상형 아케이드 게임’을 전시해 아케이드 게임의 미래상을 제시했으며, ‘루리콘’에서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엘든 링’의 특별 전시회 ‘빛바랜 자여, 일어나라’를 일반인에게 최초로 공개했다. 이 밖에도 특설무대에서는 장애인 이(e)스포츠 대회, 인플루언서 인비테이셔널, 캠퍼스 대항전 등으로 이뤄진 경기 이(e)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경기 이(e)스포츠 페스티벌의 채널 합산 누적 시청자는 45만29명을 기록했다. 올해 처음으로 열려 큰 호응을 얻은 장애인대회에서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부문에서 오규빈 선수, ‘피파 온라인 4’ 부문에서 강요셉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수도권 대학 이(e)스포츠 최강자를 가리는 ‘캠퍼스 대항전’에서는 ‘피파 온라인 4’ 결선에서 강남대학교 박성준 선수가 우승했다. ‘이터널 리턴’에서는 한남대학교 윤영진 선수가, 팀 종목인 ‘리그 오브 래전드’ 부문에서는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 팀(이율민, 하도현, 이정호, 김대윤, 조민세) 팀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에서는 ‘경기갓겜대학’ 부스를 운영해 건전한 게임 문화 확산을 위한 경콘진의 사업을 소개하는 홍보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국내 게임산업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 홍보와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기업 대 기업(B2B) 수출상담회도 진행됐다. 킨텍스 제2전시장 6홀에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열린 기업 대 기업(B2B) 수출상담회는 2021년에 이어 또다시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올해 계약추진액은 1억3,435만 달러로 지난해 1억1,067만 달러보다 약 21% 증가했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국내 개발사 173개와 국내외 바이어 207개 등 총 380개 사가 참가했다. 국내 개발사들은 아시아와 유럽, 북․남미, 중동 등 23개국 바이어와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도는 홈페이지 비즈매칭시스템, 24시간 온라인 상담과 통역 지원, 국내 개발사 대상 홍보 영상 제작과 해외 언론 홍보, 네트워킹 이벤트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국내 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활성화를 도왔다.
    • 경제
    2022-05-18

사회 검색결과

  • 전남도, 해남~대흥사 지방도 4차로 확포장 착공
    전라남도는 서남부권 발전과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해 착공한 ‘해남~대흥사 간 지방도 4차로 확포장공사’ 1단계에 이어 2단계 구간을 올 상반기 신규로 착공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착공한 1단계는 지방도 806호선으로 해남읍 읍내리에서 연동리까지 1.4㎞에 대해 104억 원을 들여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착공하는 2단계는 해남읍 연동리에서 삼산면 평활리까지 3.7㎞를 390억 원을 들여 추진한다. 이 구간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천년고찰 대흥사와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두륜산도립공원을 오가는 주요 도로다. 성수기 교통체증 해결을 위해 기존 2차로의 4차로 확장이 절실했다. 서남부권 중심인 해남 일대에는 해남~대흥사 간 이외에도 북평~북일 간(5.9㎞)과 목포 구등대~양화 간 지방도(2.6㎞) 확포장공사가 진행 중이다. 또 영암해남기업도시와 화원관광단지 접근성 향상을 위한 마산~산이 간 13㎞, 화원~장수 간 2.6㎞의 지방도도 확포장을 위해 실시설계용역을 하고 있어 앞으로 해남이 서남권 교통중심 요충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 사회
    2022-05-27
  • 무안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간담회 실시
    -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관내 금융기관 12곳과 간담회 실시 사진/무안경찰서 무안경찰서(서장 박삼현)에서는 5월 26일 농협은행 무안군지부, 광주은행 무안지점, 목포수협, 해제새마을금고, 무안새마을금고, 무안군산림조합, 무안농협, 몽탄농협, 삼향농협, 운남농협, 일로농협, 청계농협 등 금융기관 12곳과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보이스피싱 유형이‘계좌이체형에서 대면편취형’으로 변화되어 최일선에 있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역할이 중요하므로 무안경찰에서 자체적으로 제작·배포한 ‘보이스피싱 점검 체크리스트’를 적극 활용해 다액 현금인출 및 의심스러운 현금 인출자를 발견시 즉시 112신고를 해 줄 것과 금융기관 ATM기기 설치구역에 대해 적극적인 모니터링 및 순찰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박삼현 무안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 피해가 발생하면 금융기관 ATM기기를 통해 해외로 송금되고 추후 범인을 검거하더라도 피해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예방이 가장 중요하므로 금융기관 창구에서부터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면서 경찰과 금융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 사회
    2022-05-27
  • ‘무인특장차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 기술세미나 개최
    - 혁신제품 지정 후 제품별 5억원까지 시범구매 및 운용 추진 광주광역시는 조달청이 추진하는 ‘혁신조달을 통한 자율주행서비스 공공기관 조기 도입계획’ 사업의 일환으로 26일 특구사업자들에 대한 혁신제품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남 여수 라테라스 리조트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광주시, 조달청 혁신조달과, 광주지방조달청, 중기부, 한국조달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특구사업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무인특장차 시범구매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조달청 추진사업은 자율주행차 실증 성공과 규제 해소 이후에도 공공기관의 도입‧확산을 위한 조달 수단이 부족함에 따라 광주‧대구 등의 지자체와 협업기구를 구성하고 공공기관 조기 도입을 통해 자율주행 관련 산업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사업이다. 광주시와 조달청은 2월부터 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의를 해왔다. 이번 세미나는 6월 협업기구 출범식을 앞두고 사전교육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특구사업자가 오는 10월 예정된 혁신제품 공모에 신청할 수 있도록 혁신제품의 조달등록을 위한 방법, 특허보유 등 구비서류 등을 안내했다. 올해 12월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제품별 5억여 원 한도 내에서 조달청 시범구매가 이뤄져 특구사업자들은 무인특장차 판매뿐만 아니라 자율주행시스템의 운용플랫폼도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된다. 광주시도 조달청이 시범구매한 무인특장차가 제대로 운용될 수 있도록 자치구와 시 산하 유관부서들과 협의하고, 이에 필요한 예산수립 등도 차질없이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광주시는 219년 12월 중기부로부터 4년간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받아 1단계 재정지원사업(2020년~2021년)을 마치고 실증 고도화와 특구 안착을 위해 올해 1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2단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자율주행 실증은 평동산단, 수완지구, 우치공원에서 주로 진행했다. 올해부터는 빛그린산단을 추가해 다양한 교통환경에서 실증함으로써 데이터 수집과 자율주행 운용 노하우를 쌓고 있다. 지난해 기준 무인 노면청소차는 94시간 동안 225㎞를 실증 주행하고, 무인 산단용 폐기물수거차는 107시간 동안 161㎞, 무인 주거용폐기물수거차는 108시간 동안 201㎞, 무인공공정보수집차는 60시간 동안 139㎞를 각각 실증주행하면서 관련 법과 제도 개선을 위한 안전성 입증을 실시했다.
    • 사회
    2022-05-26
  • 청와대 국민가요제 22일 성료
    5월 10일 최재형 국회의원의 인사말로 시작된 청와대 개방 축하 국민 행사가 22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서혜정, 남훈(본명 김남훈)의 설립취지낭독을 시작으로 청와대분수대 야외특설무대에서 제1회 청와대국민가요제(사회자 코미디언 김성남, 국민MC)가 74년 만에 청와대개방기념의 일환으로 주최 청와대국민가요제 조직위원회(윤영용 이사장)와 주관 국제엔젤봉사단(천세영 총재)의 진행으로 성대히 막을 내렸다. 이날 개회사에서 운영용이사장은 "74년 대한민국 권력과 권위의 상징 청와대가 이제 우리 국민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국민이 주인인 시대에서 제1회 국민가요제로 그 개방의 기쁨을 함께 합시다."라고 말했다. 제1회 청와대국민가요제 영예의 대상은 소찬희의 터얼스를 부른 이제은(가수명 엄마)과 옥슨80의 불놀이야를 부른 길대호가 수상했다, 전 참가자에게 상장,트로피,메달표창,상품이 주어졌으며,주식회사 부산어묵에서 선물셋트,왓컴퍼니에서 BTS 굿즈상품,주식회사 아이블린에서 오트마임생수를 후원했다. 청와대국민가요제는 분기별로 가요제가 열릴예정이며, 대상수상자에게는 국제엔젤봉사단(송해 명예총재)에서 주최하는 엔젤가요제 출전의 기회가 주어진다. 심사위원은 김종훈 모델 겸 가수,서정태 국민정책평가신문 총재,국제엔젤봉사단 천세영 총재,원광옥 수석부총재,이시연(재명) 부총재,임수홍 한국문학신문 이사장,바비아나필름 대표 신철승,임청아 백석대 교수,포탈뉴스 최태문 대표가 담당했다. 후원에는 CNK뉴스,주식회사 부산어묵,왓컴퍼니,에이스경제뉴스,한국PPL협회,애드미트,전통혼례TV,포탈뉴스,국민정책평가신문,복지라이프협동조합,글로벌 아이엠미디어그룹,저널인뉴스,글로벌아이엠미디어그룹,서울평양올림픽서포터즈,국제엔젤봉사단,국민경제,강남소비자저널,월간문화,한국기업자산연구원,소비자저널협동조합,e 스포츠산업진흥원,JR자동차용품,국민포차,뉴스인,문화저널코리아가 함께했다.
    • 사회
    2022-05-26
  • 해양수산부, “바다 내비게이션 신청하세요”…최대 50% 비용 지원
    해양수산부가 4차 ‘바다 내비게이션 단말기 보급 사업’을 추진합니다. 바다 내비게이션 서비스는 해상교통정보, 기상정보, 충돌·좌초 정보 등을 제공하며 어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항해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데요. 지난해 1월부터 바다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시행·운영해 왔으며, 2019년 9월부터는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바다 내비게이션 단말기 보급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특히 올해 추진하는 4차 보급사업은 좀 더 많은 어민들에게 단말기 구매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톤수 제한을 3톤 이상에서 2톤 이상으로 완화하고 선령 제한도 폐지하여 보급할 계획입니다. 어선 1,445척에 단말기 구매 가격 약 308만 원 중 50%(최대 154만 원)를 선착순으로 지원할 예정이니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바다 내비게이션으로 한 번에! - 기존 어선에 설치되어 있던 GPS 플로터, 어선위치 발신장치(V-Pass)를 대체 - 전자해도를 수동 업데이트하며 비용이 발생하는 GPS 플로터와는 달리 원격·자동으로 무료 갱신 - 실시간 해상 교통정보·기상 정보를 제공하고 충돌·좌초 등 위험상황 발생 시 음성 안내 ◆ 지원 대상은 더 넓게! - 선박 톤수 제한을 3톤 이상→2톤 이상으로 완화 - 선령 제한 폐지 ◆ 보급 사업 문의처 - 수협 : ☎ 02-2240-3441, 2313 - KOMSA(한국 해양교통안전공단) : 044-330-2331
    • 사회
    2022-05-26
  • 경기도 특사경, 어린이 기호식품 제조․가공업체 54곳 적발
    - 생산・작업기록 및 원료수불부 등 관련 서류 미작성・미보관,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식품의 보존기준 위반 등 56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4월 18일부터 29일까지 과자나 빵 등 어린이 기호식품 제조․가공업체 360곳을 점검해 식품위생법 등 규정을 위반한 54곳을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적발업체 54곳의 위반내용 56건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식품 또는 그 원재료 제조·가공·조리·판매 목적 보관 13건 ▲생산․작업 및 원료수불 관계서류 등 미작성․미보관 12건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9건 ▲식품 보존기준 위반 10건 ▲영업허가 등 위반 8건 ▲원산지 거짓 표시 등 위반 2건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미준수 2건이다. 사진/경기도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파주시 소재 ‘A’ 케이크 제조․가공업체는 원료의 입출고・사용에 대한 서류 등을 2년 넘게 작성하지 않은 채 영업을 했다. 양주시 소재 ‘B’ 도넛 제조․가공업체는 유통기한이 최대 6개월 이상 지난 원료 바나나 레진 8㎏, 도넛 필링 107㎏ 등을 ‘폐기용’으로 표시하지 않은 채 사업장 실온창고에 보관했다. 화성시 소재 ‘C’ 핫도그 제조․가공업체는 실온보존 제품인 핫도그 반죽 원료 찰믹스 500㎏을 냉동창고에 보관하다가, 과천시 소재 ‘D’ 빵․과자 제조․가공업체는 과자류를 3개월마다 1회 이상 자가품질검사를 해야 하는데도 최근 1년간 실시하지 않아 적발됐다. 식품위생법에 따라 식품의 보존기준을 위반한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되며, 생산․작업기록에 관한 서류 및 원료의 입출고・사용 관련 서류 등이 없이 제조・판매,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식품 또는 그 원재료를 제조·가공·조리·판매 목적으로 보관하거나, 생산하는 제품이 기준 및 규격에 적합한지 주기적으로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은 경우 각각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 사회
    2022-05-26
  • “윤석열 정부에 바란다“ 토크쇼 27일 열려
    제 20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윤석열 대통령이 추진해야 할 정책을 제안하는 ‘윤석열 정부에 바란다’는 토크쇼가 27일 오후 2시부터 광주시 동구 금남로 221 5·18민주화운동기록관 7층 다목적강당에서 열린다. (사)새한국의 비전 주최 (사)포럼 소통과 교류 주관으로 열리는 이 토크쇼에는 정의화 전 국회의장이 참석하며, 최진석 서강대 철학과 명예교수가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기조발제를 한다. 또 이민원 (광주대)·조정관 교수(전남대)와 김옥열(전 광주전남민언련 상임대표)·이기훈 이사(지역문화교류재단 상임이사) 등이 토론 및 제언을 한다. 출처: (사) 포럼 소통과 교류
    • 사회
    2022-05-26
  • 서울시, 양재~염곡~세곡 '헌릉로 중앙버스전용차로' 9.7km 착공…"동남권 대중교통 연결축 마련"
    양재~염곡~세곡을 지나 복정역까지 연결하는 헌릉로 구간에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신설되면서, 서울 동남권 교통 체계가 새롭게 완성된다. 버스를 이용해 출퇴근하는 강남권 및 경기도 인근지역의 교통편의도 대폭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는 강남대로 영동1교~헌릉로 복정역에 이르는 9.7㎞ 구간에 단계별로 중앙버스전용차로 설치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6월 착공 및 연내 완료되는 1구간을 시작으로 25년까지 전 구간을 개통할 계획이다. 시는 내곡지구, 세곡지구, 위례신도시 등 동남권 개발에 따라 인근지역 대중교통 수요 증가에 대비해 중앙버스전용차로 확대를 통해 교통수요 변화에 대응해 나간다. 송파구와 강남구 인구는 약 120만 명 수준이며, 내곡지구, 세곡지구, 강남보금자리주택지구, 세곡2공공주택지구, 위례신도시 등 개발로 대중교통 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대중교통 환경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많은 버스 노선과 승객을 수용할 수 있는 중앙버스정류장이 20개 증가하고, 현재 운영 중인 중앙버스전용차로와도 운행 연계성이 높아지면서 정류장 개선 효과, 교통 소통 향상 등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된다. 그동안은 헌릉로 인근 지역 송파, 강남 지역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개발됐으나, 인근 지역에 지하철 노선 및 중앙버스전용차로 등 대중교통 기반시설이 없어 시민들의 승용차 이용이 높았다. 21년 자치구별 자동차 등록대수는 송파구(246,858대, 7.77%), 강남구(239,643대, 7.54%)로 25개 자치구 중 1,2위를 차지했다. 중앙버스전용차로는 버스의 막힘없이 정시성을 확보하여 출퇴근 시간 등 교통 혼잡시간에도 버스 통행속도를 높인다는 장점이 있다. 중앙버스정류장으로 환경 개선이 더해지면 이용객 편의가 더욱 높아진다. 특히 동남권의 중앙버스차로 연결망을 구축, 완성해 교통 체계를 변화시켜나간다. 2004년 강남대로, 2008년 송파대로 구간 이후 새롭게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연결되면, 동서 방향을 연결해 도심 이동 및 접근성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경부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 및 복정역 환승센터도 연계해 수도권 대중교통 시설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분당-내곡간 도시고속도로(내곡IC), 용인서울고속도로(헌릉IC)를 경유하는 노선버스가 중앙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용인, 화성, 수원 등 경기 남부 주요 도시에서 서울 강남으로 출퇴근하는 수도권 주민들의 출퇴근 편의도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사업 1구간인 청계산입구교차로∼내곡IC까지 3.2km에 대해 올해 연말 개통을 목표로 6월 초부터 신속하게 공사를 시행한다. 현재 이 구간은 가로변 버스전용차로로 운영 중이나, 염곡IC, 내곡IC 등 고속도로 연결램프 주변에서 승용차가 버스전용차로로 진입하는 일이 빈번하고, 교차로에서 우회전하는 차량들과 버스가 혼재되어 교통체계 개선이 요구되어 왔다.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설치되면 승용차와 버스의 차로가 분리되어 버스의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해지고, 차량 엇갈림 등 문제도 해소돼 교통체계와 흐름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기존 가로변 버스전용차로를 폐지하고 도로 중앙에는 양방향 중앙정류소 8개소를 설치한다. 사업구간 내 보행 환경도 대폭 개선된다. 현재는 보행자가 헌릉로를 건너가려면 횡단보도가 있는 곳으로 멀리 돌아가거나 보행육교를 이용해야만 하는 불편이 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중앙정류소와 함께 횡단보도 4개소가 신설되어 주민들의 보행 편의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강남대로와 헌릉로를 연결하는 2구간(영동1교~청계산입구교차로, 1.5km) 공사도 바로 이어서 시행에 들어간다. 중앙버스전용차로와 신분당선(양재시민의숲역)이 만나는 곳에는 도로 중앙에 3열(도심방향 1열, 외곽방향 2열) 정류소를 조성해 가로변에 산재되어 있는 광역·간선·지선버스 정류소를 통합하고 신분당선과의 환승 편의를 더해 강남대로 축의 새로운 광역 환승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신사역사거리에서 내곡IC까지 중앙버스전용차로가 끊김없이 이어져, 중앙↔가로변 버스차로 전환지점에서 발생했던 버스와 일반차량 간 엇갈림이 해소되고, 버스 통행속도가 약 27%(14.9㎞/h→19.0㎞/h)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공사중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해제 및 차로 폭 조정을 통해 일반차량이 이용할 수 있는 차로 수를 최대한 확보하며 중앙버스전용차로 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다만, 6월 말 주요 공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경우 불가피하게 차로 점용 및 공사장 주변 교통체계 변경 등으로 교통 혼란이 예상되므로 대중교통 이용과 우회도로 활용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시는 당부했다.
    • 사회
    2022-05-25

문화 검색결과

  • 한국도자재단-백제문화제재단, 한국 문화·예술 교류 협력 위해 맞손
    - 주관 축제, 비엔날레 등 상호 행사 참여 및 지원 - 전통 문화예술 분야 확산을 위한 전시·교육·체험 사업 교류 등 협력 사진/한국도자재단 한국도자재단과 백제문화제재단이 25일 부여 백제문화제재단에서 ‘한국 문화·예술 분야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한국 문화·예술 콘텐츠(contents) 확산을 위한 전시·교육 사업 등에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주관 축제, 비엔날레(Biennale) 등 상호 행사 참여, 지원 협조 ▲전통 문화·예술 분야 확산을 위한 전시·교육·체험 사업 등 교류 협력 ▲온·오프라인 행사, 콘텐츠 제휴 등에 대한 정보 공유 ▲보유 브랜드, 홍보마케팅 채널 등에 대한 교류 및 상생발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신광섭 백제문화제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다양한 한국 전통 문화·예술 분야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국 도자 문화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
    2022-05-25
  • 경기도, 미식가의 꿈을 발표한 11살 소년 등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 20명 시상
    #. 군포시의 다문화가정 일원인 오승현 군(11세)은 코로나19로 인해 집콕(집에서만) 생활을 하면서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음식에 빠져 세계여행을 하는 ‘미식가’라는 꿈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따자하오(안녕하세요 여러분)’를 시작으로 중국어로도 유창하게 자신의 꿈을 풀어갔다. #. 2020년 12월 태국에서 입국해 구리시에서 거주하고 있는 최아로차 씨(33세)는 첫눈 이야기를 한국어로 또박또박 발표했다. 최아로차 씨는 생에 눈을 처음 봤는데, 마음까지 행복해진다며, 한국의 겨울을 사랑한다고 이야기했다. 경기도가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 자녀의 한국어 학습 동기 부여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제13회 전국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를 개최한 결과, 20명의 입상자가 선정됐다. 지난 21일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다문화가족 자녀 15명이 한국어‧외국어로 말하는 ‘이중언어 말하기 경연’과 결혼이민자 5명이 한국어로만 얘기하는 ‘한국어 말하기 경연’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열려 20명의 발표자가 상을 받았다. 부문별 1위인 최우수상에는 이중언어 부문에 군포시 오승현 학생의 ‘나의 새로운 꿈은 미식가’, 한국어부문에 구리시 최아로차 씨의 ‘나의 첫눈 이야기’가 최우수상을 각각 받았다. 이중언어 우수상에는 한국어와 중국어로 ‘나의 꿈’을 이야기한 안재현 군(안양시)과 ‘한중수교의 어제와 오늘’을 발표한 곽현아 양(수원시)이 선정됐다. 한국어 우수상에는 ‘향기로운 인생’의 텅디넉시리판 씨(수원·태국출신)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이중언어 부문 장려상 5명, 입상 7명, 한국어 부문 장려상 1명, 입상 2명도 이름을 올렸다. 이날 참가자들은 스페인어, 태국어, 러시아어 등 다양한 언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며 문화 차이, 가치관, 한국 사랑 등의 이야기를 공유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 다문화가족 지원 유공 2개 기관과 5명의 개인에게도 도지사 표창장을 수여했다. 기관 표창은 광주시 가족센터와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개인 표창은 안산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종사자 김만 씨 외 4명이 선정됐으며, 광주시 가족센터 오영희 센터장과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만 씨가 대표로 행사에 참석해 수상했다. 심사가 집계되는 동안 서울예술대학교 공연학부 21학번 이치우 학생이 연출한 아동창작극이 열렸다.
    • 문화
    2022-05-23
  • 테마형 목포시티투어‘로맨틱 선샤인’운행 시작
    목포의 역사, 문화, 관광명소 등을 둘러보는 테마형 목포시티투어 ‘로맨틱 선샤인’이 오는 21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로맨틱 선샤인’은 목포의 주요 명소를 돌아보며 연극, 영상 노래 등 다채로운 형식으로 숨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관광상품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라남도 공모사업의 일환이다. 오는 21일부터 11월 12일까지 총 30회(매주 토요일) 운영하는데 매월 마지막 토요일에는 서울에서 출발하는 1박 2일 코스가 운행돼 머무르면서 즐기는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운영된다. ‘로맨틱 선샤인’은 광주 유스퀘어(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해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서산동 시화골목, 대반동 스카이워크, 근대역사관1관(구 일본영사관),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 평화광장을 거쳐 유스퀘어로 돌아가는 코스다. 목포의 청년사업가 김대중 전 대통령과 최초의 국민 여가수 이난영을 모티브로 2명의 시간여행자가 여행의 스토리텔러로 탑승객과 동행하며 목포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뮤지컬 형식의 공연을 선보인다. 지난해 10월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되는 올해는 항구도시 목포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구 세관창고)과 평화광장 춤추는 바다분수 해상무대에서 펼쳐지는 ‘목포 해상W쇼’가 새롭게 추가돼 목포의 맛과 야간관광의 멋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 문화
    2022-05-19
  • 제25회 무안연꽃축제 7월 개최
    무안군은 오는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제25회 무안연꽃축제를 일로읍 회산백련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무안연꽃축제가 펼쳐질 회산백련지는 사계절 관광명소 힐링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그동안 끊임없이 변화했다. 회산백련지의 심벌마크인 수상유리온실을 리모델링해 1층에 백련카페가 들어섰고, 드넓은 백련지를 조망할 수 있도록 2층을 식물원 쉼터로 조성해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초록빛 연잎사이로 드러나는 백련의 아름다움 뿐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백일홍, 장미, 수국 등 꽃동산을 만들고 아이들이 자연에서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동물농장과 어린이놀이터를 새롭게 조성했다. 군은 달라진 회산백련지에서 3년 만에 다시 만나는 무안연꽃축제를 위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함으로 채워줄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다. 먼저 물놀이장 주변에 연꽃 미디어파사드 무대를 설치해 낮에는 물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를 위한, 밤에는 여름밤을 즐기고픈 어른들을 위한EDM(Electronic Dance Music) 파티를 펼칠 계획이다. 아울러 2020년 12월에 완공된 향토음식관 1층에는 관광객 편의를 위한 매점과 식당을 설치했으며, 2층에서는 백련을 주제로 한 몰입형 영상주제관과 1,500여점의 수석전시실 그리고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올해 열리는 무안연꽃축제는 연꽃길 보트탐사, 연을 소재로 다채로운 기능성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있으며, 연요리 경연대회, 어린이백일장·사생대회 등 부대행사 등도 함께 진행된다.
    • 문화
    2022-05-19
  • 목포자연사박물관, 케이블카 타고 떠나는 자연사 나들이 운영
    - 22일까지 해상케이블카 북항승강장에서 체험 프로그램 진행 사진/목포시 목포자연사박물관이 ‘2022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거리로 나온 뮤지엄 - 케이블카 타고 떠나는 자연사 나들이’ 행사를 운영한다. ‘케이블카 타고 떠나는 자연사 나들이’는 목포자연사박물관과 문화예술협동조합 나무숲이 공동으로 오는 22일까지 목포해상케이블카 북항승강장에서 열린다. 프로그램으로는 자연사박물관 소장품을 소재로 한 실감형 콘텐츠 라이브 스케치, 박물관 대표 소장품인 공룡을 디자인해 머그컵·티셔츠 만들기, 목포 밤바다 무드등 만들기, 물고기 슈링클스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 문화
    2022-05-16
  • 제2회'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 서울시청 광장에서 야외 무료 상영회 개최
    제2회를 맞이하는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가 시민들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오는5월 27일 금요일과 28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시청 광장에서 야외 무료 상영회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시민과 함께하는 서울광장 야외상영회를 주관하는 제2회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는 작년 제1회 락스퍼인권영화제에서 시작한 인권 영화제다. 개막작으로 홍콩 민주화 시위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시대혁명'을 선정하여 화제를 낳은 바 있다. 서울시청광장에서 마련된 무료상영회는 코로나 거리두기 해제로 준비되었으며 영화 상영 외에도 야외 도서관 행사도 진행되어 많은 시민들이 초여름 주말 저녁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예정이다. 제2회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가 주관하는 이번 야외 상영회는 두 편의 클래식 영화를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상영한다. 많은 영화 팬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던 '닥터 지바고'와 '사운드 오브 뮤직'이다. 몇 십 년 동안 회자되었던 클래식 영화 상영으로, 세대를 아울러 가족 단위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선보여 선명한 화질과 사운드로 영화를 좋아하는 관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것으로 보인다. 이틀 동안 오후 5시부터 진행하는 야외 상영회 행사는 한 시간 정도의 축하공연 행사 후 6시부터 상영회를 시작한다. 27일 금요일 저녁 6시에는 '닥터 지바고', 28일 토요일 저녁 6시부터는 '사운드 오브 뮤직'을 상영한다. 제2회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야외 부스와 다양한 행사들도 함께 진행하니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축제와 행사에 목말라 있던 시민들이 많이 방문하여 즐기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2회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는 5월 24일 화요일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개막하여 5월 29일 일요일까지 진행된다. 상영작 및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더 자세하게 확인해볼 수 있다.
    • 문화
    2022-05-16
  • 신안군, 흑산도 무심사지 학술대회 10월 개최
    - 무심사지 발굴 성과 및 해양교류사 토대로 무심사 성격 규명 - 사진/신안군 전남 신안군은 해남 대흥사(주지 법상 스님), 재단법인 불교문화재연구소(소장 제정 스님)와 함께 베일에 쌓인 흑산도 무심사지의 규모와 성격을 규명하는 학술대회를 10월에 개최한다. 흑산도는 통일신라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 한·중·일 국제교역의 기항지로서 무심사지 일원에서 발굴된 다양한 유물을 통해 고대 해상문화의 위상을 살펴볼 수 있다. 이를 보존하기 위해 전라남도에서는 1994년 전라남도 문화재자료로 ‘신안 흑산 진리 무심사지 삼층석탑과 석등’을 지정했다. 2015년 국제학술대회 이후 7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무심사지 학술대회는 20여 년에 걸쳐 진행된 무심사지 발굴조사 결과를 토대로‘무심사지 성격 규명’과 ‘보존정비·활용방안 마련’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동아시아에서 신안 흑산도의 국제항구로서 역할과 위상, 불교사적 위상, 발굴조사를 통해 본 유적의 성격, 고건축 복원 고찰을 통해 본 무심사지 성격, 무심사지 문화유적의 보존 활용 방안 연구 등 5개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을 계획하고 있다.
    • 문화
    2022-05-12
  • ‘2022 플레이엑스포(PlayX4)’ 개막
    - 수출상담회에 역대 최대 규모인 146개 게임개발사와 172개 바이어사 참여 예정 게임의 현재와 미래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수도권 최대 규모 융복합 게임쇼 ‘2022 플레이엑스포(PlayX4)’가 12일 개막, 4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경기도는 12일 고양시에 위치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해 이용우 국회의원, 최훈 한국인디게임협회장, 임윤태 대한장애인이스포츠연맹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플레이엑스포 개막식을 열었다. 15일까지 개최되는 플레이엑스포는 2008년 처음 열린 수도권 최대 규모의 게임쇼로 코로나19로 2020년과 2021년 온라인 개최 후 3년 만에 현장에서 관람객을 맞게 됐다. 2022 플레이엑스포는 ‘온가족이 즐기는 게임쇼’라는 콘셉트로 3년 만에 열리는 현장 행사임을 감안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며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 경기도 이를 위해 도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게임 관련 퀴즈대회와 게임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 공연, 일반인이 참여하는 코스튬 대회와 퍼레이드 등을 마련했다. 또, 2년마다 열리며 리듬 게임으로 유명한 비마니 마스터 코리아(BEMANI MASTER KOREA) 최종 결승전이 역대 가장 큰 규모로 플레이엑스포 현장에서 개최된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등 세계적 콘솔게임사의 아케이드게임, 게임 새싹기업이 개발한 이색 기술도 체험할 수 있으며 ‘경기 이(e)스포츠 페스티벌’이 플레이엑스포 B2C 전시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진행돼 관람객들의 흥미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산업적 측면에서는 국내 게임 중소 개발사의 해외 진출 확대가 기대된다. 플레이엑스포 기간 함께 진행되는 수출상담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46개 게임 개발사와 172개 바이어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일본에서는 유명 게임제작사 닌텐도(Nintendo), 세가(SEGA)를 비롯 코나미(KONAMI)가 참가 신청을 했다. 미국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스박스(Microsoft Xbox), 전세계 인디게임계가 열광하는 퍼블리셔 니칼리스(Nicalis), 샌프란시스코 대표 게임사 스카이스톤 게임즈(Skystone games), 게임업계의 최대 신흥 시장인 두바이의 IMS(International Marketing Services LLC), 중국의 빅바이어 바이트댄스(Byte Dance), 아이치이(iQiyi), 비리비리(bilibili), 추콩(Chukong Technologies) 등이 눈길을 끈다.
    • 문화
    2022-05-12

스포츠연예 검색결과

  •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회전 21일 개최
    국내 최대 등급의 프로 모터스포츠 경기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회전이 21일부터 2일간 영암에 있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 최상위급이자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경주인 ‘슈퍼6000’을 비롯해 양산차 기반의 투어링카 경주인 ‘금호GT’, 고성능 차량인 M4 쿠페로 구성된 ‘BMW M’, 단일차종이 참가하는 ‘캐딜락 CT4’, 레이싱 전용차량인 ‘프로토타입 컵 코리아’, 5개 종목에 84대가 참가한다. 주요 종목인 ‘슈퍼6000’은 국내외 정상급 선수가 참가하는 아시아 유일 스톡카 경주다. 436마력 6천200cc 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결승전에서 약 100km를 빠르게 주행하는 차량이 우승하는 방식이다. 이번 슈퍼레이스 2회전에는 기존 경기보다 50km 길어진 150km 경주로 펼쳐지며, 슈퍼6000 최초로 ‘피트스톱’을 의무화했다. 80분의 주행시간 동안 경주 상황에 맞춰 반드시 중간 급유를 해야 하며, 타이어 교체는 팀의 판단에 맞춰 전략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2021년 우승자인 ‘한국 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의 김종겸이 지난 5월 용인에서 개최된 1회전에서 1등을 차지했다. 1인 독주를 막고 흥미있는 경기 운영을 위해 지난 회 결과에 따라 차량무게를 늘려야 하는 ‘핸디캡 웨이트’에 따라 김종겸의 차량은 80kg이 증량돼 압도적 주행을 선보이지 못하게 됐지만 노련한 경기 운영이 기대된다. ‘금호GT’는 양산차를 기반으로 엔진 배기량과 출력 규정에 따라 개조된 차량 ‘투어링카’로 승부를 가린다. 차량의 튜닝성능과 선수의 실력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 모터스포츠의 색다른 볼거리인 피트스톱은 22일 ‘슈퍼6000’ 결승전에서 연출된다. 국내에서는 1년에 딱 한 번 볼 수 있다. 이날 오후 3시 10분부터 채널A, 채널A 플러스, tvN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한다. 슈퍼레이스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 스포츠, 카카오TV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그동안 코로나로 관중 입장을 불허하거나 부분 입장만 허용했지만 올해는 전면 개방해 수많은 팬들이 모터스포츠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회전 표는 예스24(YES24)를 통해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며, 대회당일 현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 스포츠연예
    2022-05-19
  • 제6회 새만금전국인라인마라톤대회 개최
    - 5월 20일까지 참가 접수…현재 2천 명 넘어서는 등 관심 뜨거워 제6회 새만금전국인라인마라톤대회가 6월 12(일) 새만금방조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전북도는 20일(금)까지 참가 희망자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전북롤러스포츠연맹이 주관하며, 전라북도와 군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 이후 개최되는 첫 대회다. 전국에서 모인 엘리트 선수와 동호인 등 3천여 명이 참가할 전망이다. 대회는 42km, 21km, 11km 세 가지 코스로 경쟁 및 비경쟁 등 8개 종목으로 치러진다. 특히 11km 비경쟁 부문은 인라인을 탈 수 있는 누구라도 참가할 수 있어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새만금전국인라인마라톤대회는 인라인스포츠를 즐기기 위한 천혜의 환경을 가지고 있는 새만금방조제에서 개최돼 인라인 애호가 사이에서 가장 참여하고 싶은 대회로 꼽힌다. 도심 속 코스를 순환하는 타 대회와는 달리, 시원한 바다를 가르며 쭉 뻗은 방조제에서 최고속도로 질주할 수 있다는 점은 새만금 대회를 다시 찾게 하는 가장 큰 매력이다. 대회가 시작된 지난 2015년 이래 회차를 거듭하며, 국내 최고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코로나로 2년간 개최하지 못했으나, 코로나 이후 개최하는 첫 번째 마라톤대회가 되어 우리나라 대표대회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접수자가 2천 명이 넘어서는 등 접수 시작부터 관심이 뜨겁다. 전북도는 참가자 포함 5천 명 이상이 새만금을 방문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새만금 홍보와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로나로 체육행사가 개최되지 못하였던 만큼, 방문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참가자들에게 관광 안내지도를 발송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행사일에는 새만금을 소개하고, 주변 관광지를 안내하는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새만금 관련 퀴즈 맞추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접수 및 자세한 사항은 새만금전국인라인마라톤대회 사무국(063-273-1105)에 문의하거나 누리집(http://jbinline.com)을 활용하면 된다. 한편, 대회가 진행되는 6월 12일(일)에는 오전 8시부터 13시까지 새만금 방조제 도로 중 일부가 통제되며, 일부 구간은 수변도로(보조도로)를 통해서 이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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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광주 2022 현대 양궁월드컵 개막
    올해 16번째로 열리는 현대 양궁월드컵이 광주에서 개막했다. 17일부터 6일간 광주국제양궁장과 광주여자대학교에서 열리는 ‘광주 2022 현대 양궁월드컵(2차전)’에 38개국 381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활시위를 당겼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되며 광주에서 열리는 첫 국제대회로 오는 2025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전초전이다. 이번 대회에는 각 부문 세계랭킹 1위 등 정상의 선수들이 모두 참가한다. 세계랭킹 1위인 안산(광주여대)과 브래디 엘리슨(남, 미국)이 리커브에, 마이크 슐로세르(남, 네델란드)와 사라 로페즈(여, 콜롬비아)가 컴파운드에 참가한다. 지난 4월 터키에서 열린 양궁월드컵 1차전에서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도 대거 참가해 세계 최고 수준의 경기를 치르게 된다. 지난 대회 1위인 알바리노 가르시아 미구엘(남, 스페인)과 브라이오니 피트먼(여, 영궁)이 리커브에, 마이크 슐로세르(남, 네넬란드)가 컴파운드에 참가하는 등 금빛 화살을 쏠 예정이다. 17일 컴파운드 예선 경기를 시작으로 일자별 리커브와 컴파운드 개인‧단체‧혼성 경기가 국제양궁장에서 진행된다. 21일과 22일은 광주여대로 옮겨 부문별 결승 경기가 예정돼 있다. 시체육회는 이번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시체육회가 관리하고 있는 국제양궁장 시설지원을 비롯해 경기운영 인력, 스포츠과학 부스 운영, 기자단 운영 등 전반에 걸쳐 지원하고 있다. 특히 선수들의 부상예방과 회복 등을 위해 박사급 전문인력들을 파견한 스포츠과학 현장지원은 K-스포츠과학을 각국 선수들에게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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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근대5종 전웅태, 2022 월드컵 3차 금메달
    한국 근대5종 사상 첫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전웅태(광주광역시청)가 시즌 첫 월드컵에서 역대 최고 점수로 정상에 올랐다. 이상동 체육회장은 “올림픽, 월드컵 등 국제무대에서 신화를 써가는 전웅태 선수는 우리 광주의 자랑이다.”며 “국내외 가리지 않고 최고의 선수가 되길 바라며 경기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축하를 전했다. 전웅태는 14일(현지시간) 불가리아에서 열린 국제근대5종연맹 월드컵 3차 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1,537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웅태는 지난해 2021시즌 2차 대회(금메달)와 도쿄올림픽(동메달) 등 국제대회에서 연이어 메달을 획득하며 최고의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전웅태는 펜싱에서 284점으로 세계기록을 경신하는 등 최고의 기량을 뽐냈다. 수영에서도 1위(308점)를 차지하며 역대 월드컵 대회 최고점을 새로 썼다. 이번 월드컵 대회는 새로 도입된 경기 방식으로 치러졌다. 예선 직후 결승을 치르던 방식에서 준결승이 추가됐다. 전웅태는 이런 경기 방식에도 흔들림 없이 제 기량을 뽐내며 체력에서도 우위를 점하며 정상에 올랐다. 전웅태는 “올해 아시안게임이 연기돼 아쉽지만 아시안게임 2연패를 목표로 경기력을 끌어올린 게 좋은 성적으로 이어졌다.”고 평가하며 “이번 월드컵이 쉽지 않았지만 좋은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 근대5종은 이번 월드컵에서 전웅태 외에도 김승진(인천시체육회)과 김세희(BNK저축은행) 조가 혼성 계주에서 1,317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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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광주시, 12일 광주 2022양궁월드컵대회 미디어데이 개최
    - 38개국 381명 참가…안산, 김제덕 등 스타선수 참가로 대회흥행 예고 - 경기장 시설 정비, 숙박, 수송, 자원봉사 운영 등 대회 준비 막바지 사진/광주광영시 광주광역시는 오는 17일부터 시작하는 ‘광주 2022양궁월드컵대회’ 개막을 5일 앞두고, 12일 오전 광주시체육회에서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미디어데이는 대회 조직위원장인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장영술 대한양궁협회 부회장, 김광아 광주시양궁협회장, 김성훈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 총감독 등이 참석했다. 광주 2022양궁월드컵대회는 17일부터 22까지 6일간 열리며, 38개국 381명(선수 270, 임원 등 111)이 참가한다. 예선전과 본선전(5.17~20)은 광주국제양궁장에서, 결승전(5.21~22)은 우리나라 여자양궁의 산실인 광주여자대학교에서 열린다. 우리나라는 2020도쿄올림픽 스타 안산, 김제덕 선수 등 대표팀 총 16명의 선수가 참가해, 대회 흥행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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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온가족이 즐기는 게임쇼’ 플레이엑스포(PlayX4). 12~15일 킨텍스에서 개최
    - 경기 이(e)스포츠 페스티벌, 점수보상형 아케이드 게임체험 시범사업 홍보관, 콘솔게임 신작 전시품 등 판로개척 까지 수도권 최대 규모의 융복합 게임쇼 ‘2022 플레이엑스포(PlayX4)’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3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돌아온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킨텍스가 주관하는 플레이엑스포(PlayX4)는 즐길 수 있는 모든 콘텐츠를 포괄하는 ‘플레이(Play)’와 전시회를 뜻하는 ‘엑스포(Expo)’의 발음이 담긴 ‘X4’를 조합한 합성어로 4가지의 가치(즐거움·eXciting, 뛰어남·eXperience, 경험·eXcellent, 전문성·eXpert)를 담은 즐거운 체험형 전문 게임 전시회라는 의미도 담겨있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하지 않았던 플레이엑스포는 오랜 시간을 기다린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네오위즈, 대원미디어 게임랩,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등 글로벌 콘솔게임사가 참여하고,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체감할 수 있는 아케이드게임, 인디․새싹기업에서 개발한 독특한 게임과 기술, 추억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레트로 장터, 보드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게임 관련 콘텐츠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장애인 이(e)스포츠 대회, 인플루언서 인비테이셔널(유명인사 초청경기), 캠퍼스 대항전 등이 포함된 ‘경기 이(e)스포츠 페스티벌’과 함께 진행되며, 일반인이 쉽게 접하지 못한 점수보상형 아케이드 게임 체험(리뎀션 게임) 시범사업 홍보관도 운영, 건전한 게임 이용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다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참관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확대해 운영한다. 누구나 참여 가능한 게임 관련 퀴즈대회, 일반인이 참여하는 코스튬 대회와 퍼레이드, 게임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 공연을 비롯해 2년마다 개최하는 비마니 마스터 코리아(BEMANI MASTER KOREA) 최종 결승이 역대 가장 큰 규모로 플레이엑스포 현장에서 개최된다. 또 전년도에 비해 게임콘텐츠가 다양해지고 참여가 늘어 국내 게임 중소 개발사의 해외 진출 확대가 기대된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개발사 146개 사, 바이어 172개 사가 사전 참가 신청을 해 역대 최다 참여를 기록했다. 특히 북미와 유럽 권역 바이어의 온라인 참여가 많아 24시간 온라인 비즈매칭(Biz-Matching)을 통해 더욱 많은 연결이 이뤄질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총 4일간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11일까지 홈페이지(playx4.or.kr)에서 사전 등록 시 무료관람이 가능하다. 현장에서도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으며 경기도민은 50% 할인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행사 공식 홈페이지(playx4.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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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제5회 전국사격대회 광주시 금 4, 은 6, 동 6
    - 광주체중 공기권총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은메달-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이상동)는 전 종별이 출전한 첫 전국대회인 제5회 대구시장배 전국사격대회(4.26.~5.2.)에서 광주광역시 선수단이 금 4, 은 6, 동 6개로 맹활약을 펼쳤다고 밝혔다. 광주체육중학교는 남중부 10m 공기권총에서 박지민, 최태빈, 김지윤(이상 3년), 조은준(2년)은 한 조로 출전해 1676점으로 충북 복대중을 5점 차이로 따돌리며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고, 개인전에서는 박지민이 복대중 김의선과 564점으로 동점을 이루었으나 X10 개수에서 밀려 아쉬운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광주체육고등학교는 제102회 전국체전에서 대회신기록을 수립한 최대한(3년)이 공기소총에서 금메달을 획득함으로써 건재함을 과시하였으며 50m권총에서 김도훈(2년), 50m 3자세에서 황의혁(2년)이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남부대학교에서도 10m 공기소총에서 김나연(2년)이 금메달과 단체전(박지원 4, 이자민 3, 김나연 2, 최강희 1)에서 은메달을, 50m 복사에서 김태연(1년)이 개인전 금메달과 단체전(박지원 4, 이자민 3, 김태연 1, 최강희 1) 동메달을, 25m 권총에서 김민주(2년)가 개인전과 단체전(김혜란 3, 김민주 2, 김예슬 1, 배채윤 1)에서 은메달을 각각 획득하였으며, 10m 공기권총 단체전(김혜란, 김민주, 김예슬, 배채윤)과 25m 권총에서도 김예슬이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2022년도 우수선수로 계약한 일반부에서도 장대규가 센타파이어권총에서 은메달을, 정윤균이 더블트랩에서 은메달을, 김대웅이 속사권총에서 동메달을 획득함으로써 전 종별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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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보디빌딩, 제103회 전국체전 1차 예선대회 개최
    사진/광주광역시체육회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을 위한 보디빌딩 1차 예선대회 겸 제36회 미스터&제7회 미즈 광주선발대회가 지난 1일 서구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1차 예선대회에는 국가대표인 류제형, 오치광, 황진욱(이상 광주시청), 일반부 김재현, 최승주(이상 광주시체육회) 등을 비롯해 고등‧일반부의 쟁쟁한 선수들이 출전했다. 2차(최종) 선발전은 오는 14일 열릴 예정이다. 코로나19로 홈트레이닝 등 보디빌딩의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미스터&미즈 보디빌딩 선발대회는 지역 보디빌딩 동호인들을 위한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를 통해 남자 그랑프리에 김남영(수완 KG휘트니스), 여자 그랑프리에 고우리(무등산 휘트니스), 근육상에 박주영(JYP 휘트니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스포츠연예
    2022-05-02

오피니언 검색결과

  • 이제 호남에서 더불어 민주당에 대한 지지를 거둬야 할 때.
    교육계를 마무리하고 정치 활동에 임한 지 꽤 세월이 흘렀다. 지방정치는 중앙정치와 종속적인 관계를 면하기 어려운 탓에 대부분 다수 의석을 가진 당에 기웃거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그동안 지역 황 모 국회의원과 정치노선을 같이 하면서 많은 일들을 겪어왔다. 2018년 군수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884표 차로 낙선했는데 사실상 423표 승부였었다. 그 후 4년간 민주당에 복당을 노크를 했으나 탈당자는 안 받아준다는 당 방침으로 번번히 거절당해서 호남에서 민주당이 아니면 더이상 미래정치에 대한 꿈을 접을 수밖에 없었다. 2022년 대선이 다가오면서 민주당의 입장 변화의 조짐이 보였다. 탈당했던 자 일괄 복당 얘기가 흘러나와 전남의 복당 희망자 의원들과 자리를 하면서 공교롭게도 정성호 의원과 연결되어 국회의원회관을 오가며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면서 1월 27일 복당했었다. 문자로 통보받는 순간 나도 이제 민주당이 됐구나 하면서 내심 반가웠다. 복당과 함께 대선 캠프를 돕는 조건으로 319명의 임명장을 줄 지지자를 모집하여 중앙당과 김승남 위원장에게 등기로 송부하였고 봉투작업 사진까지 찍어 문자로 보냈는데 아직까지 문자하나 전화 한 통화 없다. 너는 어차피 내 계열이 아니니까 민주당 올가미만 씌워놓겠다는 지역위원장의 의도였던 것 같다. 전형적인 패거리 정치인의 자질과 특성이 드러나는 상황이었다. 전남도를 관할하는 도당위원장의 행태는 군사정권시절 무시무시한 도당위원장의 권위처럼 아직 민주주의의 뿌리를 못내려 싹이 트지 못하고 있나 해서 씁쓸하다. 6.1지방선거를 앞두고 특히 광주 전남의 공천과정은 가관이다. 일부 지역은 금품수수와 불공정 경선으로 얼룩이 크게 지고 지역 국회의원의 금품 수수설이 끊임없이 다발적으로 일고 있다. 아마 국회의원 되기 전에 광주에서 족발집을 했다는 얘기가 들리던데 돈이 많이 그리웠나 보다. 특히 장흥에서는 광역의원 오천만원 수수설, 모 군수후보는 13억원의 설까지 인근 강진까지 나돈다. 직접 전달한 사람에게서 두차례에 걸쳐 천만원, 오백만원을 전했다는 말을 넷이서 들었다. 증거가 차고 넘친다. 강진에서는 네명의 후보가 경선해서 한명을 탈락시키고 세명 경선 시켜 또 한명 탈락시키고 두명 결선 경선에서 8%차로 이겨 공천이 확정 된 후보에게 금품 의혹의 올가미를 씌워 재심을 받아들여 격론 끝에 4:4로 표결되어 국회 윤리위원회에서 무혐의가 되어 비대위에 올렸는데 9명의 비대위원은 결국 공천을 박탈하고 무공천 지역으로 결정하여 탈락된 후보를 구제하는데 지역위원장이 앞장섰다는 말을 들었다. 대구는 홍준표 김재원 유영하 3인 경선해서 단번에 결정해 공천을 확정했다. 꼼수에 꼼수를 거듭한 민주당과는 차별화 된 국민의 힘이다. 시골 정가에서는 더욱 우스꽝스럽다. 민주당 후보끼리 겨루는데 한쪽 후보에게만 밤 9시가 넘은 시간에 위원장의 지시라고 불러내서 지지선언을 하고 기자회견을 해서 언론에 게재토록 하고 상대 민주당 후보 캠프에는 자리까지 만들어 놨는데 오지 않고 말았다. 민주당을 이끌어가는 저급한 지역위원장을 보면서 내 삶의 과정에 더 이상 썩어가는 민주당에 발을 담가 오염 될 필요가 없어 5월 10일 도당에 가서 탈당했었다. 요즘 강진에서는 공천 확정 된 군수후보의 민주당 비대 위 공천 박탈 후 지역민들의 민주당 탈당이 일고 있고 가는 곳마다 민주당지도부와 지역위원장의 규탄의 목소리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한 가닥 희망이었던 비대위 공동 위원장 박지현 위원장마저 부도덕하고 부패해가는 소용돌이에 휘말릴까 걱정된다. 이제 호남 일부 지역은 지역위원장들이 해당행위를 일삼는 부패의 소굴로 전락하고 있다. 이제 호남에서도 “민주당 저것들” 이란 말이 나오는데 맹목적 지지를 과감하게 거둬들일 때가 되지 않았나 싶다. 악취가 진동하는 전남의 공천과정을 보면서 머지않아 좌파 운동권 정치인으로 활보하는 지역위원장은 도덕성과 정치생명이 한계에 달해 그 함정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곧 우리 앞에서 사라질 것 같다. 민주당 비대위는 부패 정치인에 대한 강력한 규정을 만들어 과감하게 수술하지 않으면 총선에서 회생이 어렵지 않을까? 호남인들이여 이제 두 눈을 크게 뜨고 썩어가는 민주당에 방부제를 뿌리는 심정으로 채찍을 들어주기를 간곡히 바라며 사실상 해당행위를 한 지역위원장직을 박탈해 주기를 민주당 중앙당에 간곡히 건의한다. - 전)더불어민주당 국민통합 전남공동위원장 곽 영체 -
    • 오피니언
    2022-05-15

여행/맛집정보 검색결과

  • 경기도, ‘2022 아시아 최고 마이스(MICE) 개최지’ 선정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여행업계 권위지인 ‘비즈니스 데스티네이션즈(Business Destinations․BD)’에서 주최하는 BD 트래블 어워즈(Travel Awards) 2022에서 ‘아시아 최고 마이스 개최지(Best Destination for MICE, Asia) 부문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비즈니스 데스티네이션즈는 영국에 기반을 두고 2005년부터 발간한 비즈니스 여행 업계지다. 도시여행 가이드, 회의 장소, 숙박시설, 관광지 소개 등 우수한 여행 콘텐츠를 제공하며 기업 최고 경영자와 여행 마이스 업계 등 전 세계 약 1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이 매체가 2010년부터 매해 주최하는 BD 트래블 어워즈는 전 세계 비즈니스 여행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고의 마이스(MICE) 개최지를 비롯해 최고의 항공사, 공항, 컨벤션센터, 호텔, 여행사 등을 유럽, 미주, 아시아 등 대륙별로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 상은 분야별 후보자들을 두고 미국의 최장수 비즈니스 잡지인 ‘포춘’에서 선정한 500대 기업의 여행업 경영자, 마이스 관계자 등 비즈니스 여행 커뮤니티의 영향력 있는 구성원 투표로 선정된다. 경기도는 도내 17개소 유니크베뉴(지역이색 회의명소) 선정을 통한 마이스 개최지로서 경쟁력 강화, 온․오프라인 혼합(하이브리드) 행사와 온라인 행사 활성화 캠페인을 통한 코로나 위기 극복, 그린(친환경) 마이스 독려 등 지속가능성을 위한 역량을 높이 평가받아 다른 아시아 경쟁 도시들을 제치고 수상했다.
    • 여행/맛집정보
    2022-05-10

포토뉴스 검색결과

  • 장석웅 전남교육감후보, 전남 공무원 선발 지역인재 가산점 추진
    장석웅 전남교육감 후보가 전남도청과의 협력을 통해 전남지역 공무원 선발 때 전남 출신 인재에게 별도의 가산점을 주는 ‘지역인재 전형’을 추진할 방침이다. 28일 장석웅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전남 공무원 지역인재 전형이 실행되면 전남의 학생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 기회가 주어질 전망이다. 또 지역소멸에 대응하고 지역의 학생들이 학비 걱정없이 대학에 다닐 수 있도록 ‘호남권 지역대학 등록금 폐지’도 추진한다. 장석웅 후보는 “지역소멸 문제는 전남지역의 가장 큰 현안이며, 그에 따른 학교 소멸은 전남교육청의 오래된 고민이다”며 “전남도청과의 협의를 통해 전남 공무원 채용 때 지역인재 전형을 추진하면 전남의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더 많이 공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 국가장학금이 일반화 된 만큼 호남권 지역대학 등록금 폐지도 병행해 지역인재 유출을 최대한 막아나가겠다”며 “전남 학생들이 전남에서 자라 지역 소재 대학에 진학하고 취업해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전남교육 인재 육성의 핵심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석웅 후보는 교육감 재직 때 전남의 인재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 전남대·조선대·전북대 등 의대·치대·약대 지역 출신 인재 전형을 30%에서 60%로 확대했다. 나주혁신산단 16개 기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지역인재 전형도 30%로 확대했으며, 전남지역 특성화고 졸업생들을 전남교육청 지방공무원 건축·토목·조리직에 채용해 나가고 있다.
    • 정치
    • 제8회지방선거
    2022-05-28
  • 김대중 전남교육감 후보-전남YMCA協 정책협약
    - 교육기본소득과 같은 개념인 학생수당 지급키로 - 김 후보 “목포YMCA사무총장 경험 도움될 것” 전남YMCA협의회와 김대중 전남교육감 후보가 28일 교육정책 협약식을 갖고 청소년 교육에 협조하기로 했다. 양측은 이날 오후1시 여수 이순신광장에서 전남과 한국사회의 교육발전을 위한 교육정책 협약식을 가졌다. 특히 양측은 협약식에서 김 후보 측이 공약으로 내놓은 전남교육기본소득(연간 학생 1인당 240만원 지급)과 같은 개념인 학생 수당 지급에 협력할 것을 합의해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양측은 ᐃ내고장 역사교육 의무화 ᐃ학교 IT교육 환경 조성과 에듀테크를 활용한 교육 활성화 ᐃ학생민주시민교육 확대 및 교내 학생 모의투표 진행 ᐃ교육감 선거연령 16세 햐향 ᐃ학생 아침 식사 제공 ᐃ주말 및 공휴일 학교 강당 개방 등에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밖에 ᐃ학생 전용 카페 신설 ᐃ장애학생 경제 교육 강화 ᐃ학습·경계선 장애 아동을 위한 특수교육 지원 강화 등에도 협력키로 했다. 목포YMCA 사무총장을 지낸 김 후보는 “우리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YMCA협의회와 약속한 사안을 충실히 지킬 것”이라며 “창의력이 넘치는 실력있는 전남 학생들을 배출해 조국과 우리 전남을 위해 일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교육대전환실천연대 상임위원장인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후보는 노무현 재단 운영위원, 목포시의회 의장,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주민 직선 1,2기 전남도교육청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다.
    • 정치
    • 제8회지방선거
    2022-05-28
  •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은 정책 중심"
    윤석열 정부는 공직자 인사 검증 등을 위해 법무부에 인사정보관리단을 신설했다. 대통령실은 인사정보관리단은 민정수석 폐지와 대통령 비서실에 집중된 권한 내려놓기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과거 민정수석실에서 공직 후보자에 대한 인사 검증을 전담하면서 중립적, 객관적인 검증에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1차 검증을 인사정보관리단에서 담당하고, 공직기강비서관실은 검증 결과를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법무부가 과도한 힘을 갖게 된다는 우려에 대해선 인사정보관리단이 독립된 위치에서 객관적으로 검증을 담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의 사례도 들었다. 미 법무부 산하 FBI에서 1차 검증을 하고, 이를 토대로 백악관 법률고문실이 종합 검토와 판단을 거치는 방식을 거론했다. 윤 대통령도 이 점을 언급했다. 대통령실은 인사정보관리단은 법무부 다른 부서와는 철저히 분리,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장은 비검찰과 비법무부 출신으로 하도록 했고, 실제 검증을 담당하는 실무 인력도 국무조정실과 인사혁신처 등 관계 부처 파견인력으로 구성한다.사무실 또한 외부에 별도 설치할 예정이다.
    • 정치
    2022-05-27
  • 장석웅 전남교육감 후보, ‘전남365 돌봄학교’ 구축하겠다!
    - 돌봄이 필요한 모든 아동 대상 ‘방학 중 돌봄’ 실시 장석웅 전남교육감 후보가 핵가족화와 여성 경제활동 증가로 돌봄에 대한 요구에 커지고 있는 사회적 현상을 반영해 ‘전남365 돌봄학교’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7일 장석웅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전남365 돌봄학교’를 통해 맞벌이 부부들의 최대 고민인 방학 중 돌봄을 해소할 방침이다. ‘방학 중 돌봄’의 경우 우선 돌봄 대상을 기존의 초등 저학년 및 취약계층 중심에서 돌봄이 필요한 모든 아동으로 개선한다. 학급구성은 1교실 정원 20명 내외로 지역여건에 따라 탄력적 운영한다. 도심 지역은 거점학교를 지정하며, 농어촌지역 읍·면 중심으로 거점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방학 중 8시~ 13시이며,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서비스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초등학생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개인 및 모둠 활동 등 놀이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의 창의성과 인성 함양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 돌봄 프로그램의 수요자인 양육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학습지도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습지도를 위한 인력도 확충한다. 학급당 4~5명의 인력을 배치하며, 전남지역 대학생 등의 인력을 활용한 계획이다. 장석웅 후보는 “‘전남365 돌봄학교’ 구축으로 전남 학부모들의 최대 고민인 돌봄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겠다”며 “전남은 학교에 아이를 맡기면 학교가 모든 것을 돌보는 책임교육을 차근차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정치
    • 제8회지방선거
    2022-05-27
  • 무안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간담회 실시
    -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관내 금융기관 12곳과 간담회 실시 사진/무안경찰서 무안경찰서(서장 박삼현)에서는 5월 26일 농협은행 무안군지부, 광주은행 무안지점, 목포수협, 해제새마을금고, 무안새마을금고, 무안군산림조합, 무안농협, 몽탄농협, 삼향농협, 운남농협, 일로농협, 청계농협 등 금융기관 12곳과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보이스피싱 유형이‘계좌이체형에서 대면편취형’으로 변화되어 최일선에 있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역할이 중요하므로 무안경찰에서 자체적으로 제작·배포한 ‘보이스피싱 점검 체크리스트’를 적극 활용해 다액 현금인출 및 의심스러운 현금 인출자를 발견시 즉시 112신고를 해 줄 것과 금융기관 ATM기기 설치구역에 대해 적극적인 모니터링 및 순찰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박삼현 무안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 피해가 발생하면 금융기관 ATM기기를 통해 해외로 송금되고 추후 범인을 검거하더라도 피해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예방이 가장 중요하므로 금융기관 창구에서부터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면서 경찰과 금융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 사회
    2022-05-27
  • ‘무인특장차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 기술세미나 개최
    - 혁신제품 지정 후 제품별 5억원까지 시범구매 및 운용 추진 광주광역시는 조달청이 추진하는 ‘혁신조달을 통한 자율주행서비스 공공기관 조기 도입계획’ 사업의 일환으로 26일 특구사업자들에 대한 혁신제품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남 여수 라테라스 리조트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광주시, 조달청 혁신조달과, 광주지방조달청, 중기부, 한국조달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특구사업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무인특장차 시범구매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조달청 추진사업은 자율주행차 실증 성공과 규제 해소 이후에도 공공기관의 도입‧확산을 위한 조달 수단이 부족함에 따라 광주‧대구 등의 지자체와 협업기구를 구성하고 공공기관 조기 도입을 통해 자율주행 관련 산업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사업이다. 광주시와 조달청은 2월부터 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의를 해왔다. 이번 세미나는 6월 협업기구 출범식을 앞두고 사전교육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특구사업자가 오는 10월 예정된 혁신제품 공모에 신청할 수 있도록 혁신제품의 조달등록을 위한 방법, 특허보유 등 구비서류 등을 안내했다. 올해 12월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제품별 5억여 원 한도 내에서 조달청 시범구매가 이뤄져 특구사업자들은 무인특장차 판매뿐만 아니라 자율주행시스템의 운용플랫폼도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된다. 광주시도 조달청이 시범구매한 무인특장차가 제대로 운용될 수 있도록 자치구와 시 산하 유관부서들과 협의하고, 이에 필요한 예산수립 등도 차질없이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광주시는 219년 12월 중기부로부터 4년간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받아 1단계 재정지원사업(2020년~2021년)을 마치고 실증 고도화와 특구 안착을 위해 올해 1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2단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자율주행 실증은 평동산단, 수완지구, 우치공원에서 주로 진행했다. 올해부터는 빛그린산단을 추가해 다양한 교통환경에서 실증함으로써 데이터 수집과 자율주행 운용 노하우를 쌓고 있다. 지난해 기준 무인 노면청소차는 94시간 동안 225㎞를 실증 주행하고, 무인 산단용 폐기물수거차는 107시간 동안 161㎞, 무인 주거용폐기물수거차는 108시간 동안 201㎞, 무인공공정보수집차는 60시간 동안 139㎞를 각각 실증주행하면서 관련 법과 제도 개선을 위한 안전성 입증을 실시했다.
    • 사회
    2022-05-26
  • 청와대 국민가요제 22일 성료
    5월 10일 최재형 국회의원의 인사말로 시작된 청와대 개방 축하 국민 행사가 22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서혜정, 남훈(본명 김남훈)의 설립취지낭독을 시작으로 청와대분수대 야외특설무대에서 제1회 청와대국민가요제(사회자 코미디언 김성남, 국민MC)가 74년 만에 청와대개방기념의 일환으로 주최 청와대국민가요제 조직위원회(윤영용 이사장)와 주관 국제엔젤봉사단(천세영 총재)의 진행으로 성대히 막을 내렸다. 이날 개회사에서 운영용이사장은 "74년 대한민국 권력과 권위의 상징 청와대가 이제 우리 국민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국민이 주인인 시대에서 제1회 국민가요제로 그 개방의 기쁨을 함께 합시다."라고 말했다. 제1회 청와대국민가요제 영예의 대상은 소찬희의 터얼스를 부른 이제은(가수명 엄마)과 옥슨80의 불놀이야를 부른 길대호가 수상했다, 전 참가자에게 상장,트로피,메달표창,상품이 주어졌으며,주식회사 부산어묵에서 선물셋트,왓컴퍼니에서 BTS 굿즈상품,주식회사 아이블린에서 오트마임생수를 후원했다. 청와대국민가요제는 분기별로 가요제가 열릴예정이며, 대상수상자에게는 국제엔젤봉사단(송해 명예총재)에서 주최하는 엔젤가요제 출전의 기회가 주어진다. 심사위원은 김종훈 모델 겸 가수,서정태 국민정책평가신문 총재,국제엔젤봉사단 천세영 총재,원광옥 수석부총재,이시연(재명) 부총재,임수홍 한국문학신문 이사장,바비아나필름 대표 신철승,임청아 백석대 교수,포탈뉴스 최태문 대표가 담당했다. 후원에는 CNK뉴스,주식회사 부산어묵,왓컴퍼니,에이스경제뉴스,한국PPL협회,애드미트,전통혼례TV,포탈뉴스,국민정책평가신문,복지라이프협동조합,글로벌 아이엠미디어그룹,저널인뉴스,글로벌아이엠미디어그룹,서울평양올림픽서포터즈,국제엔젤봉사단,국민경제,강남소비자저널,월간문화,한국기업자산연구원,소비자저널협동조합,e 스포츠산업진흥원,JR자동차용품,국민포차,뉴스인,문화저널코리아가 함께했다.
    • 사회
    2022-05-26
  • 진보당 전남출마자 30명 지지호소문 발표
    진보의 남풍이 붑니다. 최선의 선택! 진보당! 새로운 시대로 나갑시다! 존경하는 전남도민 여러분! 진보의 남풍이 불고 있습니다. 진보당 바람이 우리 남도에서부터 불고 있습니다. 최악을 피하기 위해 차악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낡은 시대가 가고 최선의 선택으로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는 때가 왔습니다. 최선의 선택! 진보당!으로 전남에서부터 새로운 백년의 시작을 세상에 선포합시다. 실력에 진정성까지 갖춘 진보당 전남 30명의 후보들은 지난 4년 동안 동네에서, 노동현장에서, 농촌에서, 삶의 현장 곳곳에서, 새벽을 가장 일찍 열고 계시는 도민들, 밤잠 못 주무시고 일하고 계시는 분들과 전남 곳곳에서 주민들과 함께 동고동락하고 함께 호흡하면서 실력을 키워왔습니다. 오늘 진보당의 바람은 도민들의 응원과 신임의 표시입니다. 진보당 전남도의원 후보 6명 전원을 당선시켜 주십시오. 전남도의회 도의원 절반에 가까운 무려 26명이 민주당 단독 후보로 무투표 당선되었습니다. 역대 가장 많은 수입니다. 이 상태면 전남도의회는 또다시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균형이 불가능해집니다. 도의회 교섭단체는 도의원 6명이면 가능합니다. 현재 민주당을 제외한 정당 중 도의원 후보 6명을 낸 곳은 진보당이 유일합니다. 이번 선거에서 진보당만이 도의회 교섭단체 구성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진보당이 도의회 교섭단체가 될 때 견제와 균형의 도의회 본연의 정상적인 역할이 가능해지고 완전히 새로운 도의회가 될 것입니다. 시군마다의 기초의원 23명 전원을 당선시켜 주십시오. 바로 옆에서 지켜보셨듯이 생활정치, 진보정치 제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진보당 바람을 거세게 일으켜 진보당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전남곳곳에서 진보당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도민들께서 전남을 바꿀 새로운 대안세력은 진보당뿐이다.‘ ’이도 저도 싫어 투표 안하려고 했는데 진보당찍으러, 진보당 후보 찍으로 투표하러 갈란다‘ ’나와줘서 고맙다‘고 먼저 말씀해 주십니다. 투표를 포기하지 말아 주십시오. 투표장으로 나가 주십시오. 그리고 최선의 선택! 진보당!에 투표해 주십시오. 정치 바르게 세우겠습니다. 위대한 전남도민 여러분! 지금 부는 진보당의 바람은 민주당 정치의 한계를 넘어 진보당 정치로 나아가자는 한국정치를 선도했던 호남의 역사적인 결단의 바람입니다. 지금 부는 진보당의 바람은 새로운 백년을 열자는 전남도민의 위대한 결심의 바람입니다. 최선의 선택! 진보당! 한국정치의 새로운 백년, 새로운 시대를 위대한 전남도민의 손으로 열어주십시오. 진보당이 전남에서부터 바르게 세우겠습니다. 진보당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간절한 마음으로 호소드립니다. 2022년 5월 26일 진보당 6.1 지방선거 전남출마자 일동
    • 정치
    • 제8회지방선거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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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전국동시 지방선거 이색후보 인터뷰 진도군의원 국민의힘 이백진 후보
    • 정치
    • 제8회지방선거
    2022-05-24
  • 윤석열 대통령, 국회 시정연(영상링크=KTV)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민생 안정이 그 어느때보다 시급하다는 점을 고려해 추경이 이른 시일 내 확정될 수 있도록 국회 협조를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취임 후 처음으로 국회에서 한 추경안 관련 시정연설에서 “이번 추경안은 소상공인에 대한 손실보상과 서민 생활의 안정을 위한 중요한 사업들을 포함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지금 우리가 직면한 대내외 여건이 매우 어렵다”며 “탈냉전 이후 지난 30여 년간 지속돼 오던 국제 정치·경제 질서가 급변하고 있다. 정치·경제·군사적 주도권을 놓고 벌어지는 지정학적 갈등은 산업과 자원의 무기화와 공급망의 블록화라는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직면한 위기와 도전의 엄중함은 진영이나 정파를 초월한 초당적 협력을 어느 때보다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며 “지금 대한민국에는 각자 지향하는 정치적 가치는 다르지만 공동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기꺼이 손을 잡았던 처칠과 애틀리의 파트너십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진정한 자유민주주의는 바로 의회주의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의회주의는 국정운영의 중심이 의회라는 것”이라며 “저는 법률안, 예산안 뿐 아니라 국정의 주요 사안에 관해 의회 지도자와 의원 여러분과 긴밀히 논의하겠다. 마땅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연금·노동·교육 개혁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지금 추진되지 않으면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성이 위협받게 된다. 더이상 미룰 수 없다. 정부와 국회가 초당적으로 협력해야만 한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 국회 시정연설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박병석 국회의장님과 국회의원 여러분, 5월 10일 취임식 이후 채 일주일이 지나지 않아 다시 이곳 국회를 찾았습니다. 오늘은 정부에서 편성한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의 주요 내용을 의원 여러분께 직접 설명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국회에서 드리는 첫 시정연설을 통해 우리나라가 당면한 상황과 앞으로 새 정부가 풀어가야 할 과제를 의원 여러분들과 함께 고민하고자 합니다. 지금 우리가 직면한 대내외 여건이 매우 어렵습니다. 탈냉전 이후 지난 30여 년간 지속되어 오던 국제 정치·경제 질서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정치, 경제, 군사적 주도권을 놓고 벌어지는 지정학적 갈등은 산업과 자원의 무기화와 공급망의 블록화라는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정치경제의 변화는 그동안 세계화 속에 수출을 통해 성장해 오던 우리 경제에 큰 도전입니다. 국내외 금융시장도 불안정합니다.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면서 금리 인상과 유동성 축소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 금융시장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높은 물가와 금리는 취약계층에게 더 큰 고통을 줍니다. 방역 위기를 버티는 동안 눈덩이처럼 불어난 손실만으로도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게는 치명적입니다. 우리의 안보 현실은 더욱 엄중해지고 있습니다. 북한은 날이 갈수록 핵무기 체계를 고도화하면서 핵무기 투발 수단인 미사일 시험발사를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취임한 지 이틀 뒤인 지난 5월 12일에도 북한은 미사일 세 발을 발사했습니다. 올해 들어서만 16번째 도발이며 핵 실험을 준비하는 정황도 파악되고 있습니다. 형식적 평화가 아니라 북한의 비핵화 프로세스와 남북 간 신뢰 구축이 선순환하는 지속 가능한 평화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이번 주에 방한하는 미국 바이든 대통령과 <인도 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IPEF)>를 통한 글로벌 공급망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것입니다. 공급망 안정화 방안뿐 아니라 디지털 경제와 탄소 중립 등 다양한 경제 안보에 관련된 사안이 포함될 것입니다. 정부가 주요국과 경제 안보 협력을 확대하고 국제 규범 형성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국회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국민 여러분, 그리고 의원 여러분, 지금 우리가 직면한 나라 안팎의 위기와 도전은 우리가 미루어 놓은 개혁을 완성하지 않고서는 극복하기 어렵습니다. 지속 가능한 복지제도를 구현하고 빈틈없는 사회안전망을 제공하려면 연금 개혁이 필요합니다. 세계적인 산업구조의 대변혁 과정에서 경쟁력을 제고하고,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노동 개혁이 필요합니다. 우리 학생들에게 기술 진보 수준에 맞는 교육을 공정하게 제공하려면 교육 개혁 역시 피할 수 없는 과제입니다. 연금 개혁, 노동 개혁, 교육 개혁은 지금 추진되지 않으면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성이 위협받게 됩니다. 더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정부와 국회가 초당적으로 협력해야만 합니다. 국민 여러분, 그리고 의원 여러분, 새 정부의 5년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결정할 매우 중요한 시간입니다. 우리가 직면한 위기와 도전의 엄중함은 진영이나 정파를 초월한 초당적 협력을 어느 때보다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2차 세계대전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서 영국 보수당과 노동당은 전시 연립내각을 구성하고 국가가 가진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위기에서 나라를 구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각자 지향하는 정치적 가치는 다르지만 공동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기꺼이 손을 잡았던 처칠과 애틀리의 파트너십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합니다. 진정한 자유민주주의는 바로 의회주의라는 신념을 저는 가지고 있습니다. 의회주의는 국정운영의 중심이 의회라는 것입니다. 저는 법률안, 예산안 뿐 아니라 국정의 주요 사안에 관해 의회 지도자와 의원 여러분과 긴밀히 논의하겠습니다. 그리고 마땅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오늘 제가 제안 설명을 드릴 추경안은 우리 앞에 놓인 도전을 의회주의 원리에 따라 풀어가는 첫걸음으로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이번 추경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고려한 것은 소상공인의 손실을 온전히 보상하고 민생 안정을 충분히 지원하면서도 금리, 물가 등 거시경제 안정을 유지하면서 재정의 건전성도 지켜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번 추경의 총 규모는 59조4천억 원이지만, 지방정부 이전분 23조 원을 제외하면 중앙정부는 총 36조4천억 원을 지출하게 됩니다. 이러한 재원을 조달하기 위하여 정부는 전년도 세계잉여금 등 가용 재원 8조1천억 원과 금년도 지출 구조조정에 의한 예산 중 절감액 7조 원을 우선 활용하였고, 나머지 21조3천억 원은 금년도 초과 세수 53조3천억 원 중 일부를 활용하였습니다. 초과 세수의 나머지 재원은 앞서 말씀드린 지방재정에 23조 원, 국가채무 축소에 9조 원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정부가 금번 추경을 통해 추진하고자 하는 주요 예산사업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첫째, 소상공인의 손실에 대하여 온전하게 보상하겠습니다. 지난 2년간 코로나 방역 조치에 협조하는 과정에서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였고 우리 민생경제는 지금 위기에 빠져있습니다. 이렇게 발생한 손실을 보상하는 일은 법치 국가의 당연한 책무입니다. 또한 적기에 온전한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어렵게 버텨왔던 소상공인이 재기 불능에 빠지고 결국 더 많은 복지 재정 부담으로 돌아올 것이 명백합니다. 구체적으로, 정부는 이번 추경에서 총 24조5천억 원을 투입하여 전체 370만 개의 소상공인 업체에 대해 최소 600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까지 손실보상 보전금을 지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보상 기준과 금액도 대폭 상향하겠습니다. 둘째, 방역과 의료체계 전환을 지원합니다. 오미크론의 급격한 확산에 따른 진단검사비와 격리 및 입원 치료비, 생활지원비와 유급휴가비 등에 3조5천억 원을 지원할 것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일상 복귀를 위해 먹는 치료제 100만 명분과 충분한 병상 확보 등에 2조6천억 원을 투입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물가 등 민생 안정을 위해 총 3조1천억 원을 지원하겠습니다. 저소득층의 실질 구매력 보완을 위해 4인 가구 기준 최대 100만 원의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총 227만 가구에 지급하겠습니다. 그리고 서민을 위한 저금리 대출 지원, 냉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한 에너지 바우처, 대학생들에 대한 근로 장학금, 장병들의 급식비 인상 등 현재 인플레이션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을 꼼꼼하게 살펴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손실보상의 사각지대에 있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저소득 문화예술인, 법인 택시와 버스 기사 등 총 89만 명에게도 고용 및 소득안정자금을 지원하겠습니다. 아울러, 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위해 농축수산물 할인쿠폰을 최대 585만 명에게 추가 지원하고 농어민에 대한 생산 자금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이번 추경에는 산불 등 재난 피해 지원을 위한 예산도 담았습니다. 정부는 산불 피해로 인한 이재민들께서 다시 일상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우리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위협에 노출된 북한 주민에게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합니다. 저는 인도적 지원에 대해서는 남북관계의 정치, 군사적 고려 없이 언제든 열어놓겠다는 뜻을 누차 밝혀 왔습니다. 북한 당국이 호응한다면 코로나 백신을 포함한 의약품, 의료기구, 보건 인력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국회의장님과 국회의원 여러분, 우리 국민은 위기 때마다 힘을 모았습니다. 우리 국민은 모두가 힘들었던 코로나 상황 속에서 너 나 할 것 없이 이웃들을 보호하기 위해 자신의 피해는 기꺼이 감내하였습니다. 이제는 정부와 국회가 나설 때입니다. 국민의 희생이 상처가 아닌 자긍심으로 남도록 마땅히 보답해야 합니다. 이번 추경안은 소상공인에 대한 손실보상과 서민 생활의 안정을 위한 중요한 사업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생 안정이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하다는 점을 고려하여 추경이 이른 시일 내에 확정될 수 있도록 국회의 협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그리고 추가경정예산안뿐 아니라 다른 국정 현안에 대해서도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께서 깊은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여야가 치열하게 경쟁하면서도 민생 앞에서는 초당적 협력을 통해 위기를 극복해 온 자랑스러운 역사가 있습니다. 존경하는 박병석 국회의장님, 그리고 의원 여러분, 오늘 이 자리가 우리의 빛나는 의회주의 역사에 자랑스러운 한 페이지로 기록되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정치
    2022-05-16
  • [현장 인터뷰]윤석진.영광군.나선거구 군의원예비후보
    • 정치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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